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를 파견해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했다. 배드민턴 서승재와 김원호는 입국 현장에서 환한 미소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OSEN=인천공항, 이대선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10월 4일까지 45개국·난민팀 등 1만여 명의 선수단이 469개 금메달을 놓고 격돌하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51명의 선수를 파견해 금메달 4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드민턴 서승재, 김원호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3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