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이범호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도영은 LG트윈스와의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이범호 감독을 찾았다. 두 사람은 경기를 앞두고 훈련 상황을 지켜보며 대화를 주고받았다. KIA 김도영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을 앞두고 훈련을 지켜보는 이범호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366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