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펜스앞에서 잡힌 타구에 아쉬운' 문정빈

[포토] '펜스앞에서 잡힌 타구에 아쉬운' 문정빈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10.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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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번타자 문정빈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8회초에 중견수플라이로 물러났다. 당시 상황은 2사 1,2루 득점 기회였으나 타구가 펜스 앞에서 잡히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경기는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맞대결로 진행되었다.

LG 4번타자 문정빈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 8회초 2사 1,2루에서 중견수플라이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7.

LG 4번타자 문정빈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 8회초 2사 1,2루에서 중견수플라이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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