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를 지켜봤다. 이날 경기는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맞대결로 치러졌다. 이범호 감독은 그라운드를 응시하며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KIA 이범호 감독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2차전에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2,225명 읽는 중 1"소방이 재정 빨대?" 추미애에 '빨대 250개' 보낸 이상민 2최강희까지..."박위 부친, 여배우들과 부녀처럼" 재조명 3수술 중 환자 장기에 자기 이름을…장승조 '사이코패스' 반전 4"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 5안선영 집착한 연애 충격 결말..."싸웠는데 딴 여자와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