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우완투수 원태인이 2026 KBO 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원태인은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9회초 수비를 마무리했다. 경기 종료 후 원태인은 환호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삼성 우완투수 원태인이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9회초 수비를 마무리하며 환호하고 있다. 2026.11.01. 독자들의 PICK 지금 1,253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