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KT 이강철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행사에 참석했다. 두 감독은 행사를 마치고 훈훈한 표정으로 자리를 빠져나갔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KT 이강철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행사를 마치고 훈훈한 표정으로 자리를 빠져나가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36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