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형우 출루하며 1,2루 찬스 만들자 '과감한 승부' 박진만 감독

[포토] 최형우 출루하며 1,2루 찬스 만들자 '과감한 승부' 박진만 감독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4 20:31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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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안타로 출루했다. 6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안타를 친 최형우는 1, 2루 찬스를 만든 뒤 대주자 박승규로 교체되었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가 찬스를 만들자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며 대주자를 기용했다.

삼성 4번타자 최형우가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6회초 1사 1루에서 안타로 출루한 후 대주자 박승규로 교체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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