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최형우도 빼며 승부걸었는데 '아...역기서 병살타라니' 류지혁

[한번에쓱] 최형우도 빼며 승부걸었는데 '아...역기서 병살타라니' 류지혁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4 20:39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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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6번 타자 류지혁이 2026 KBO 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놓쳤다. 류지혁은 6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병살타를 기록하며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삼성은 최형우를 교체하며 승부수를 던졌으나 류지혁의 병살타로 아쉬움을 남겼다.

삼성 6번타자 류지혁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6회초 1사 만루에서 병살타로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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