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숨죽인 삼성응원단 '6회초 만루위기 병살로 막아낸' 고영표

[포토] 숨죽인 삼성응원단 '6회초 만루위기 병살로 막아낸' 고영표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4 20:45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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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KT 투수 고영표는 6회초 1사 만루 위기 상황에서 삼성 6번타자 류지혁을 병살타로 처리했다. 삼성은 만루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고영표는 실점 없이 위기를 막아냈다.

1사 만루위기 병살처리한 고영표. 삼성 6번타자 류지혁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6회초 1사 만루에서 병살타로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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