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이승민이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강민호와 기쁨을 나눴다. 두 선수는 경기 종료 후 서로 포옹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이승민이 경기를 매조지한 후 포수 강민호와 기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525명 읽는 중 1'3년 잠적' 신동욱, 필리핀 사업 실패 후…"돼지농장서 일한다" 2'세 번 유산' 아픔 한가인 "여기 갔다가 바로 둘째 임신" 3"첫 만남에 바로 첫 키스"…류효영, 이태성 짝사랑 고백 4'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5"내 보물 둘" 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