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박진만 감독과 포옹하는' 원태인

[한번에쓱]'박진만 감독과 포옹하는' 원태인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8 17:57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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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2026 KBO 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KT 위즈를 꺾고 우승을 확정했다. 5차전 MVP로 선정된 원태인은 경기 종료 후 박진만 감독과 포옹하며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이번 경기는 2026년 11월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렸다.

5차전 MVP 원태인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 에서 우승을 확정한 후 포수 박진만 감독과 포옹하며 자축하고 있다. 202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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