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시리즈우승컵 들어올리는' 구자욱, 유정근구단주, 이종열 단장과 박진만감독

[포토]'한국시리즈우승컵 들어올리는' 구자욱, 유정근구단주, 이종열 단장과 박진만감독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8 18:25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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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의 구자욱, 유정근 구단주, 이종열 단장, 박진만 감독이 2026 KBO 리그 한국시리즈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들은 2026년 11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의 경기를 마친 후 시상식에 참여했다. 삼성라이온즈는 이번 승리로 2026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 지었다.

삼성캡틴 구자욱, 유정근구단주, 이종열 단장과 박진만감독이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마친후 열린 시상식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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