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속보] ‘카트 실려나간’ 폰세, 메디컬리포트 떴다! 오른쪽 무릎 불편 증세→검진 예정…“큰 부상 아니길” 美가 기도한다
[OSEN=이후광 기자] 수비 도중 쓰러진 뒤 카트에 실려나간 KBO리그 MVP 출신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정확한 부상명이 공개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은 3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계정에 부상 교체된 폰세의 메디컬 리포트를 게재했다. 구단은 “폰세가 오늘 밤 오른쪽 무릎 불편 증상을 보여 교체됐다(Cody Ponc
-
'고종수·염기훈·서정원vs박지성·반데사르·긱스' 수원vsOGFC '초호화 라인업 확정'
전설적인 축구 스타들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집결한다. OGFC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팀의 맞대결 라인업이 공개됐다. 슛포러브는 31일 공식 발표를 통해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 THE LEGENDS ARE BACK> 경기에 나설 확정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명단에는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이끌었던 스타들과 수원 삼성의
-
지명타자가 숙명인가, 팀 1호 타점에 홈런 폭발...150억 해결사 건강한 출발, 최형우 빈자리 메운다
[OSEN=이선호 기자] 최형우 빈자리 메웠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37)이 힘찬 출발을 했다. 지난 29~30일 SSG 랜더스와의 정규리그 개막 2연전(인천)에서 해결사이자 4번타자의 몫을 제대로 했다. 삼성으로 이적한 최형우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다는 희망을 알렸다. 마운드 붕괴로 연패를 당했지만 나성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개막전에는
-
'성폭행 논란' 그린우드를 옹호해? "NO 데 제르비" 토트넘, 집단 반발 직면했다...4개 서포터즈, 강등 위기에도 '반대 캠페인'
[OSEN=고성환 기자]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결사반대 중이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0일(한국시간) "데 제르비는 토트넘에 부임하기 전부터 팬들의 반발에 직면했다. 마르세유 시절 메이슨 그린우드를 옹호한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데 제르비 감독은토트넘
-
'피겨퀸' 이해인 팬미팅, 예매 오픈 20초 만에 '광속 마감' 실화인가! 뜨거운 인기 입증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21)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앞두고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31일 이해인의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팬미팅 사전 접수가 오픈 약 20여 초 만에 전석 마감되며 '20초 컷'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이번 행사는 단 4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가 폭주하
-
국격에 맞는 무대가 필요하다... K-팝과 스포츠 강국 대한민국, 이제는 인프라가 따라가야 한다
최근 광화문에서 열린 BTS의 특별 공연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한국 공연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서울 도심 한복판,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공간에서 수많은 시민과 국내 팬은 물론 외국인 팬들까지 함께 호흡한 그 순간은 분명 '새로운 장르'라 부를 만했다. 주최 측은 무려 10만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감동의
-
재계약 안했으면 어쩔 뻔 했나...'롯데판 오타니' 강한 1번 레이예스의 공포, "왜 이렇게 자주 나와"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올 시즌을 구상하면서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를 1번 타자로 배치하는 실험을 시작했다. 레이예스는 올해까지 3년 연속 롯데 유니폼을 입고 있다. 2024년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안타(202안타) 신기록을 세우고 2년 연속 리그 최다안타(202안타, 187안타),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리그 최정상
-
KBO X 크록스, '지비츠™ 참' 출시, 10구단 팬심 담아 5세트 10종 구성 "개인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스타일링 가능"
KBO(한국야구위원회)가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협업해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지비츠™ 참(Jibbitz™ Charm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크록스는 편안함과 디자인을 결합한 풋웨어로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제품을 선보여왔다. KBO에 따르면 이번
-
파주 프런티어 FC, 파주시축구협회·한국OB축구회와 3자 MOU 체결… ‘축구도시 파주’명성 되찾기 위해 뭉쳤다
[OSEN=우충원 기자]파주 프런티어FC가 축구 명문 도시로 불리었던 파주시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파주시축구협회 및 한국OB축구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파주 프런티어FC는 지난30일 파주시축구협회,한국OB축구회와 함께 파주시 축구의 전통과 가치를 계승하고 지역 기반 축구 생태계의 재건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3자간 업무협
-
“접속하자마자 마감됐다” 이해인 팬미팅 20초 컷…폭발적 인기
[OSEN=우충원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이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해인이 준비한 팬미팅은 사전 신청 단계에서부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이 몰리며 약 20여 초 만에 모든 자리가 채워졌다. 단 40명만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행사라는 점에서 경쟁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됐다. 이번 팬미팅은 단순한
-
[속보] '이럴수가' 폰세, 5년 만에 MLB 복귀전서 충격의 부상 강판→수비 과정서 다쳤다! 2⅓이닝 1실점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KBO 리그를 평정하고 무려 5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에 나선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메이저리그 복귀전이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일찍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폰세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
"류현진급 체인지업" 야구 관뒀으면 어떡할 뻔했나…육성선수 대반전, 이제 필승조도 꿈이 아니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한화 이글스 김도빈이 또 한 명의 육성선수 신화를 쓸까. 이제 필승조 도전도 꿈이 아니다. 김도빈이 한화 유니폼을 입기까지는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강릉영동대를 졸업한 김도빈은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한 후 야구를 그만두고 일을 시작했다.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했고, LG전자 계약직으로도 7개월 정도를 일했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