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포츠토토가 NBA 동·서부 콘퍼런스 파이널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60회차 발매를 시작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NBA 콘퍼런스 파이널 주요 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60회차를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토 승부식 60회차는 오는 22일 오전 8시부터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각 경기는 시작 전까지 참여 가능하다. 대상 경기는 NBA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뉴욕 닉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과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 샌안토니오 스퍼스-오클라호마시티 썬더전이다. 참가자들은 ▲승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게임 유형으로 경기를 예측할 수 있다. 동부 콘퍼런스에서는 뉴욕과 클리블랜드가 격돌한다. 22일 오전 9시 뉴욕 홈구장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2차전이 열리고, 24일 오전 9시에는 클리블랜드 홈인 로켓아레나에서 3차전이 진행된다. 이번 시리즈는 1차전부터 뜨거운 승부가 펼쳐졌다. 뉴욕은 4쿼터 한때 22점 차까지 밀렸지만 제일런 브런슨을 앞세워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최신 기사
-
‘치명적 실수로 2실점 빌미’ 코트디부아르전 수비구멍이었던 조유민, 오스트리아전 선발제외 예상
[OSEN=서정환 기자] 치명적 실수를 두 번이나 범한 조유민(30, 샤르자FC)이 결국 선발에서 빠질 전망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개최되는 평가전에서 홈팀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6월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앞둔 한국의 마지막 모의고사다. 한국은 지난 28일 런던
-
'프랭크 이어 투도르도 경질' 토트넘에 "감독만? 선수들도 책임 있다" 직격탄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은 지금 단지 팀의 잔류를 위해 뛰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커리어까지 걸고 싸워야 하는 상황이 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은 구단의 미래뿐 아니라,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싸워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위다. 강등권보다 단 승점 1점 위에
-
‘투도르 전격 경질’ 토트넘, 공격전술대가 데 제르비에게 자존심 버리고 구애 중...데 제르비 "프리미어리그 잔류 후에 이야기하자"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이 새 감독에게 구애작전에 나섰다. 토트넘은 29일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투도르는 지휘봉을 잡은 지 불과 43일, 7경기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현재 토트넘은 7승9무15패의 처참한 성적으로 17위까지 떨어졌다. 18위 웨스트햄(7승8무16패, 승점 29점)과 불과 1점 차이다. 토
-
'국보' 박지수 더블더블 맹활약! KB, BNK 완파하고 정규리그 6번째 우승 '내외곽 완벽 조화'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이 부산 BNK를 대파하고 2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김완수 감독이 이끄는 KB는 30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원정에서 BNK를 94-69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21승 9패를 기록한 선두 KB는 2위 부천 하나은행(20승 9패)의 최종전 결과
-
"치는 건 후배보다 훨씬 낫죠" 그런데 왜... 한화 손아섭, 2G 만에 2군행 이유 '투수 등록 위해' [KBO 엔트리]
우여곡절 끝에 연봉 1억원에 팀에 남아 개막 엔트리에도 합류했지만 다시 고개를 떨궜다. '통산 타율 5위'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이 단 한 타석만 소화한 뒤 2군행 통보를 받았다. 손아섭은 30일 한화의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지난 28일 키움 히어로즈와 개막전에서 대타로 출전한 손아섭은 2루수 땅볼 타구로 물러난 뒤 29일 경기엔 결장하더니 31일
-
"내 눈이 이상한가?" 양 팀 유니폼 구별 불가 '역대급 촌극'... '미국 vs 벨기에' 선수들도 헷갈린 "비슷한 색상"
축구 A매치에서 양 팀 모두 비슷한 밝은색 유니폼을 입어 시각적 혼란을 빚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서드 킷(세 번째 유니폼)' 도입의 필요성이 다시 한번 제기됐다. 축구 용품 전문 매체 '푸티헤드라인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과 벨기에의 평가전은 완벽한 시각적 대참사였다"며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서자마자 안방 시청자와 관중 모
-
“슈퍼스타 손흥민 있는데 투자도 제대로 안했어!” 토트넘이 강등권까지 몰락한 이유
[OSEN=서정환 기자] 슈퍼스타 손흥민(34, LAFC)을 지키지 못한 대가는 강등권이다. 토트넘은 29일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투도르는 지휘봉을 잡은 지 불과 43일, 7경기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현재 토트넘은 7승9무15패의 처참한 성적으로 17위까지 떨어졌다. 18위 웨스트햄(7승8무16패, 승점 29점
-
‘홍명보호에게 최악의 결과 나올까?’ 한국, 월드컵 마지막 상대 체코보다 덴마크 유력
[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호에게 최악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조 승자와 대결한다. 한국이 포트2를 획득했지만 유럽의 강호가 합류하면서 사실상 큰 이득은 없게 됐다. 최악의 경우 한국이 조에서 최하위로 밀릴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체코와 덴마크는
-
‘엘런슨 알바노 정효근 트리오 66점 합작’ DB, 3위 희망 이어갔다
[OSEN=서정환 기자] 원주 DB가 정규리그 3위 희망을 이어갔다. DB는 30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90-81로 눌렀다. 4위 DB(31승 21패)는 3위 SK(31승 19패)를 한 경기차로 추격해 3위 희망을 남겼다. 8위 현대모비스(17승 34패)는 4연패에 빠졌다. 정규
-
‘박지수 MVP 예약’ KB스타즈, 정규리그 챔피언 등극…BNK 자력 PO진출 실패
[OSEN=서정환 기자] 국보센터 박지수(28, KB스타즈)가 또 하나의 우승컵을 수집했다. 청주 KB스타즈는 3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개최된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부산 BNK를 94-69로 눌렀다. 21승 9패의 KB스타즈는 하나은행(20승 9패)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반면 이기면 4위
-
베이스볼5 대표팀, 아시아컵 준결승 진출...31일 대만과 결승 티켓 다투다
[OSEN=한용섭 기자]대한민국 베이스볼5 대표팀이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제3회 베이스볼5 아시아컵’에서 대만과 결승전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총 9개 국가가 참가해 3팀씩 3개 조로 나뉘어 예선 라운드를 진행하고, 각조 상위 2개팀 간의 슈퍼라운드를 거쳐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진행한다. 대표팀은 방글라데시, 홍콩과
-
'정규리그 MVP 과연 누구 품으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 개최
[OSEN=서정환 기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KBL은 4월 9일(목) 오후 4시 30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2025-2026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국내 및 외국 선수 MVP와 신인선수상의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