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유망주는 홈런, 베테랑은 멀티히트…'트리플A 5안타' 김혜성, 로버츠 결정 흔들 수 있을까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의 경쟁자들이 좋은 타격 결과를 냈다.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제렐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경기에서 3-2로 이겼다.스미스가 자신의 생일날에 역전 스리런을 터뜨렸고, 프리먼은 3안타 1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
[포토] 승요 쟈니의 소원 '일어나라 LG'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T 멤버 쟈니(JOHNNY)가 LG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본부석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DJ, 예능, MC 등 멀티 엔터테이너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쟈니는 최근 2026 WBC 대한민국 경기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
-
[포토]'어제와 달라진' 치어리더 배수현
몸짱 치어리더 배수현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3.29. 몸짱 치어리더 배수현이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3.29. ...
-
'ML 중견수가 왜 이래' 꽈당 수비 실책→사령탑 옹호에도 KT 외인은 아니었다 "변명 없이 내 잘못, 사우어에게 저녁 살게요" [잠실 현장]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전날(28일) 아쉬운 외야 수비에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힐리어드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내가 타구 판단을 잘못했다. 변명의 여지 없이 내 잘못이고 사우어에게도 미안하다. 나중에 사우어에게 저녁을 한 번 사도록 하겠다"고
-
[포토]선발역투 이의리
타이거즈 선발투수 이의리가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3.29. ...
-
[한번에쓱]'어제의 아픔은 승리로 치유하지' 선발역투 이의리
타이거즈 선발투수 이의리가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3.29. ...
-
[포토]'첫타자 스트레이트 볼넷' 선발역투 이의리
타이거즈 선발투수 이의리가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3.29. ...
-
[포토] 임찬규 '강약 조절 실패했나'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
-
'약간의 감기 기운' 손흥민, 모든 지표 '0'...디 애슬레틱, "코트디부아르 수비 열지 못해, 오히려 투입 후 추가 실점"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LAFC)이 잉글랜드 복귀전에서 남긴 숫자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컨디션 난조로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득점 0, 도움 0이었다. 이를 '디 애슬레틱'이 지적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영국 밀턴 케인스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약간의 감기
-
[포토] 임찬규 '맞아도 피하지 않으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임찬규가 역투하고 있다. ...
-
[포토]'개막 역전승의 기운을 받아' 랜더스 김건우
랜더스 선발투수 김건우가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2026.03.29. ...
-
[포토] 김현수 상태 살피는 이강철 감독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T 위즈 경기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T 1회초 1사 1루에서 1루주자 김현수가 안현민의 2루타 때 홈으로 뛰어들며 선제 득점을 한 후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