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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반성과 성찰 대신 황당한 정신 승리만 남았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톨루카(멕시코) 원정에서 참패를 당한 뒤 어처구니 없는 발언만 늘어놨다. 멕시코 'TUDN'은 7일(한국시간) "도스 산토스 감독은 안토니오 모하메드 톨루카 감독의 세리머니에 분노했다. 그는 톨루카의 결승 진출 자체에 대해서는 축하를 전하며 존중의 뜻도 나타냈지만, 모하메드 감독의 세리머니를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 LAFC는 같은 날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0-4로 대패했다. 이로써 LAFC는 1-2로 이겼던 1차전 승리를 지켜내지 못하고 합산 스코어 2-5로 탈락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해발 약 2600m에 위치한 고지대에서 아무 힘도 쓰지 못한 LAFC다. 이날 LAFC는 톨루카에 무려 31개의 슈팅(유효슈팅 15개)을 허용하며 경기 내내 두드려 맞았다. 위고 요리스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추가 실점해도 이상하지 않았다. 손흥민 역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종료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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