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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쳤다' 배지환, 트리플A서 롯데 출신 투수 상대로 6경기 연속 안타 기록하다…그 투수는 4⅓이닝 4실점 고전
[OSEN=홍지수 기자] 뉴욕 메츠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에서 뛰고 있는배지환이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배지환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우스터 폴라 파크에서 열린 우스터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산하)와 원정 경기에서 2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은 4-10 완패를 당했다. 지난 18일 스크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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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도 살리고 성적도 잡고" 서울 이랜드, 상생 프로젝트 'E-파트너스' 실시... 화성전 5연승 정조준
서울 이랜드 FC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밀착형 파트너십 프로그램 'E-파트너스(E-PARTNERS)'를 실시한다. 구단에 따르면 'E-파트너스'는 구단과 지역 상권이 동반 성장하기 위해 기획된 상생 선순환 모델이다.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입일 기준 1년간 파트너십이 보장돼 시즌 종료 여부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마케팅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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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월드컵에서 차붐 넘는다!' 손흥민이 광고촬영까지 거절한 이유...멕시코월드컵에서 대기록 달성
[OSEN=서정환 기자] '쏘니' 손흥민(34, LAFC)이 이제 '차붐' 차범근(73)을 넘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FIFA 북중미월드컵 2026에서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속했다.한국은 6월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체코와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한국은 19일 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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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 한화 출신 스미스의 반전, ML 복귀전서 1⅓이닝 1K 무실점 ‘최고 156km 쾅’
[OSEN=홍지수 기자] KBO리그에 논란을 남기고 떠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투수 버치 스미스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다. 스미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팀이 3-4로 뒤진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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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떠나 50억 전액 보장, 마냥 행복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남모를 고충 고백 “목 뒤에 혹 났다, 우승하면 싹 없어져”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 뒤에 혹이 난다.” 프로야구 KT 위즈 이적생 김현수는 지난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3차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활약하며 팀의 8-3 승리 및 시즌 두 번째 시리즈 스윕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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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인 이란 빼고 이탈리아 월드컵 넣자" 트럼프 특사, 꼼수에... 이탈리아 체육장관조차 "부적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이란을 퇴출하고 이탈리아를 대체 출전시키자고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안했다. 하지만 당사국들의 거절과 FIFA의 원칙 고수 속에 쉽지 않은 분위기다. 2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스 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파트너십 특사인 파올로 잠폴리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잔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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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커리어 진짜 미쳤다!' 분데스리가 우승에 이어 챔피언스리그 포칼까지 트레블 가능
[OSEN=서정환 기자] 역대최고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트레블에 도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2025/26 DFB-포칼 준결승에서 2-0 승리했다. 뮌헨은 2019/20시즌 이후 6년 만에 포칼 결승 무대에 복귀하며 트레블을 향한 마지막 퍼즐 하나를 남겨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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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봤지?' 김혜성, 2안타 1타점 1도루 맹활약하다…다저스, 샌프란시스코 3-0 제압! 이정후는 침묵하다 [LAD 리뷰]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멀티히트 경기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이날 상대 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무안타로 침묵해 희비가 엇갈렸다.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와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전날 0-3패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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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다승왕→1년 출장 정지→육성선수 복귀...LG 26세 좌완, 589일 만에 승리 맛 보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이상영이 퓨처스리그에서 589일 만에 승리를 기록했다. 이상영은 23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이로써 올 시즌 6번째 선발 등판에서 첫 승을 기록, 1승 1패 평균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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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노리는 오타니 미친 활약, 그런데 더 미친 투수가 있다…114년 만에 대기록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LA 에인절스 호세 소리아노(28)가 더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오타니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 91구를 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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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중징계 요구 적법" 취소소송 패소한 KFA, 항소 나설까..."법원 판단 존중, 내부 검토 후 방침 정하겠다"
[OSEN=고성환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한 중징계 요구 처분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대한축구협회는 우선 내부 검토 후 항소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3일 'OSEN'을 통해 "우선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다만, 법원 판결문을 내부적으로 심도 깊게 검토한 후협회방침을 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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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했던 손흥민도 분노 대폭발했다...LAFC 감독 어처구니없는 교체지시에 불만 표출
[OSEN=서정환 기자] 젠틀한 손흥민(34, LAFC)도 결국 어처구니없는 교체 지시에감정이 폭발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9라운드에서 콜로라도 래피즈와 0-0으로 비겼다. 승점 17로 3위는 지켰지만, 내용은 상위권 팀이라 보기 어려웠다. 특히 공격은 완전히 단절됐고, 그 중심에서 손흥민은 철저히 고립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