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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5경기 등판, 2승 무패, 평균자책점(ERA) 0.86.오웬 화이트에 이어 문동주, 윌켈 에르난데스까지. 개막전 선발 로테이션을 채웠던 투수들 중 무려 3명이 이탈했다. 더 큰 문제는 확실한 대체 카드가 없다는 것이다. 한화 이글스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강건우(19)를 선발 투수로 등판시킨다. 올 시즌 2라운드 신인인 강건우는 5경기에서 불펜으로 활약한 뒤 퓨처스로 향했다. 이후 선발로 한 차례 등판해 3이닝 동안 4실점(3자책)을 기록했으나 한화는 선발이 부족한 상황에서 강건우를 불러올렸다. 천안북일고를 졸업한 로컬보이 강건우는 최고 150㎞에 육박하는 직구를 뿌리는 투수로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던지는 좌투수다. 선발에 큰 구멍이 뚫린 상황에서 급하게 쓰게 된 카드다. 시즌 첫 경기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한 화이트에 이어 문동주는 지난 2일 1이닝도 채우지 못한 채 자진강판했고 결국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에르난데스도 지난 1일 삼성전 이후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꼈다. 검진 결과 경미한 염증 진단을 받았으나 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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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2023이 될까…선발진 구멍→선발 전환→전화위복, 이정용이 또 악재를 극복할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또다시 부상 악재를 만났다. 외국인 투수 치리노스가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 최소 한 달 공백은 불가피, 부상 대체 선수를 알아보고 있다. 일단 치리노스가 빠진 선발 로테이션에 불펜투수 이정용이 대체 선발로 나선다. 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 경기에 이정용이 임시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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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무실점 7K' 오타니 위력투가 묻혔다! 쇼헤이 떠나고 이정후 안타→베일리 결승 스리런, SF 3-0 승 [SF-LAD 리뷰]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위력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오타니가 떠난 다저스 마운드를 두들기며 2연승을 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방문경기에서 다저스에 3-0으로 승리했다. 승부처는 오타니가 마운드를 떠난 7회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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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도 아니다” 손흥민, 토트넘 21세기 GOAT ... 손흥민 1위, 케인 2위 충격 결과
[OSEN=우충원 기자] 논란의 여지는 남아 있었지만, 결론 자체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았다. 토트넘의 21세기를 대표하는 상징은 단 한 명으로 압축됐다. 손흥민의 이름이 가장 위에 올랐다. 매드 풋볼은 21일(한국시간) 2000년 이후부터 2026년까지 활약을 기준으로 프리미어리그 빅6 구단별 아이콘을 선정했다. 토트넘 부문 결과는 예상과 다른 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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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 삼진-땅볼' 이정후, 투수 바뀌자마자 안타 신고했다…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 침묵 [SF 리뷰]
[OSEN=조은혜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의 맞대결에서 무안타로 돌아섰다 투수가 바뀌자마자 안타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고 2연승을 달성했다. 우익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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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77' KIA 10R 우완, 국대 좌완도 조언 구한다! '피안타율 0.083' 우타 저승사자 어떻게 탄생했나 [인터뷰]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성영탁(22)이 선배들도 조언을 구하는 퍼포먼스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2026시즌 초반 KIA 최고 히트 상품은 성영탁이라 할 만하다. 성영탁은 동주초(부산서구리틀)-개성중-부산고 졸업 후 2024 KBO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96순위에 입단한 우완 투수다. 성영탁은 22일 경기 종료 시점에서 10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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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핑 돌 정도!" 6년 반 계약→107일 경질, 첼시 역대급 위약금 보인다..."최대 480억 원, 역대 2위 규모 수준"
[OSEN=고성환 기자] 첼시가 또 한 번 막대한 보상금을 지급해야 할 위기에 빠졌다. 야심 차게 6년 반 계약을 체결한 리암 로세니어(42) 감독을107일 만에 해고한 대가다. 영국 '더 선'은 23일(한국시간) "첼시는 로세니어 감독을 경질하면서 눈물이 핑돌 정도로 엄청난 위약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6년 반 계약을 맺은 그는 고작 107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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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KKKKKKK' 오타니, 이정후도 꼼짝없이 당했다...ERA 0.38 실화냐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무실점 쾌투를 뽐냈다. 오타니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 샌프란시스코는 오타니를 상대로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2루수 루이스 아라에즈-3루수 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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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타석 연속 무안타→2군 갔던 '1할타자' 노시환이 돌아온다, 1안타 완봉패 한화 타선 달라질까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간판타자 노시환이 돌아온다. 2군에 내려갔던 노시환이 말소 기간 열흘을 채우고 23일 LG 트윈스와 경기에 1군 엔트리에 복귀한다. 노시환은 이미 21일부터 잠실 원정에 합류해 훈련을 하고 있다. 노시환은 올 시즌 최대 이슈 선수다. 오프 시즌 한화는 노시환과 다년 계약 협상을 추진했고, 지난 2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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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순간 깜짝포' 두산 정수빈 홈런에는 '특별함'이 있다 [신화섭의 스포츠 인사이드]
야구 기사를 보면 종종 이런 표현이 나온다. "팀 패배에도 OOO의 홈런은 위안거리가 됐다." 글쎄다. 팀이 졌는데 정말 위안이 됐을까. 일종의 클리셰(진부한 표현)다. 이런 경우도 있다. 가령 팀이 0-9로 뒤진 9회초 솔로 홈런이 터졌다 치자. 팬들로선 "아까 찬스 때나 치지…"라는 아쉬움이 들 수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두산 정수빈(36)의 홈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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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WBC 8강 멤버가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4이닝 6실점 무너졌다…ERA 6.00 급등
[OSEN=조은혜 기자]'같은 피' 한국계 데인 더닝이 트리플A 경기에서 6실점으로 무너졌다.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에서 뛰고 있는 더닝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LA 다저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4이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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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령탑 실험은 이제 그만.. '2년 연속 무관' 눈앞 레알, 결국 '스페셜 원' 다시 부른다
[OSEN=강필주 기자] '2년 연속 무관' 위기에 놓인 레알 마드리드가 '젊은 지도자' 실험을 끝내고 '스페셜 원' 조세 무리뉴(63) 감독을 다시 부른다. 스페인 '디아리오 AS'는 23일(한국 시간) 플로렌티노 페레스(79)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시즌 종료 후 알바로 아르벨로아(43)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으로 베테랑 사령탑을 앉히기로 가닥을 잡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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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25일 강릉서 하이원리조트 브랜드데이 '풍성한 경품 잔치'
[OSEN=우충원 기자]강원FC가 하이원리조트와 함께하는 브랜드데이 홈경기로 팬 맞이에 나선다. 강원FC는 오는25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FC서울과 하나은행K리그1 2026 1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3승4무2패로3위에 올라있는 강원FC가 선두FC서울과 상위권 맞대결을 펼친다.강원FC는 홈14경기 연속 무패 흐름 속에 서울을 안방으로 불러들인다. 이날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