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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고지대 원정 후유증? 손흥민, 산호세전 완전 실종...LAFC는 1-4 붕괴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완전히 지워졌다. 슈팅은 있었지만 위협은 없었다. 움직임은 있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은 만들지 못했다. LAFC도, 손흥민도 산호세와 홈 맞대결에서 최악의 밤을 보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8라운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1-4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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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롯데 10승 투수에게 무슨 일이? 마이너리그에서도 2G 13실점 붕괴…ERA 8.76 폭등
[OSEN=조은혜 기자]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터커 데이비슨이 마이너리그에서도 2경기 연속 6실점 이상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에서 뛰고 있는 데이비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에 있는 CHS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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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슈퍼셀과 브롤스타즈 콜라보 수익금 기부 전달식 진행…난치병 아동 지원
[OSEN=조은혜 기자]두산 베어스가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 콜라보 수익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 앞서 '슈퍼셀(Supercell)'과 브롤스타즈 콜라보 상품 수익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두산베어스 선수단 대표 정수빈, 잭로그와 슈퍼셀 브롤스타즈 팀의 최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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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김건하, 최강민 멘토로 뜬다...2026 KBL 유스 드림 캠프, 5월 1일 안산서 개최
[OSEN=고성환 기자]비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의 꿈을 키워줄 '2026 KBL 유스 드림 캠프'가 개최된다. KBL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KBL 구단 유소년 클럽소속 6학년 선수30명을 초청해 2026 KBL 유스 드림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비엘리트 선수들을 대상으로개최된다. KBL에서 체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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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LAFC, 굴욕 1-4 완패→2연패 수렁... 베르너 '깜짝' 결승골
손흥민(34)이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지만, LAFC가 안방에서 뼈아픈 완패를 당하며 2연패 수렁에 빠졌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1-4로 크게 졌다. 이날 결과로 LAFC는 5승 1무 2패(승점 16)를 기록하며 서부 콘퍼런스 3위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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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득점' 손흥민, '1골 1도움 맹활약' 베르너와 맞대결 '완패'...LAFC, 산 호세에 1-4 대패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티모 베르너(30, 산호세)와 맞대결에서 완패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에서 1-4로 대패했다. 승점 3점 추가에 실패한 LAFC는 승점 16점(5승 1무 2패)으로 서부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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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이 또 해냈다! 골대 강타→환상 백힐 '시즌 1호' 도움...셀틱 6-2 대승으로 결승행
[OSEN=정승우 기자] 양현준(24, 셀틱)이 마침내 웃었다. 그렇게 아쉬웠던 시즌 첫 도움이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 나왔다. 셀틱은 19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햄던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티시컵 준결승에서 세인트 미렌을 연장 끝에 6-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셀틱은 전날 준결승에서 승리한 덤펌린 애슬레틱과 우승을 다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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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가능한 파이, 결국은 야구장이다…잠실·사직이 가르는 KBO의 미래 [류선규의 비즈볼]
프로야구는 '고정된 파이'와 '확장 가능한 파이'가 공존하는 산업이다. '고정된 파이'는 팀 순위다. 팀 순위는 10개 구단이 1위부터 10위까지 나눠 갖는 제로섬 구조다. 야구의 수준과 무관하게 누군가는 1위를 하고, 누군가는 10위를 할 수밖에 없다. 우리 팀이 아무리 잘해도 상대가 더 잘하면 정상에 설 수 없고, 반대로 부진하더라도 더 못한 팀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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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18번홀' 김시우, RBC 헤리티지 3위 '벌써 5번째 톱10' [PGA]
김시우(31·CJ)의 올 시즌 기세가 심상치 않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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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방한' 긱스도 제대로 즐겼다..."90분 내내 노래하는 만원 관중에 현역 때 떠올라, 정말 만족스러웠다"[수원톡톡]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라이언 긱스(53)가 한국 축구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OGFC는 19일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 맞붙어 0-1로 패했다. 이번 경기는박지성을 비롯해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슛포러브'와 함께 창단한 신생 독립 팀 OGFC가 닻을 올리는 첫 무대였지만, 총 38027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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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대신 귀로 본 축구...K리그가 만든 혁신, 미국 에디슨 어워드 은상
[OSEN=정승우 기자] 눈으로 보지 못해도, 이제는 경기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K리그가 만든 '들리는 축구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와 하나금융그룹이 함께 개발한 시각장애인 대상 인공지능 음성중계 서비스 '얼라이브 캐스트'가 2026 에디슨 어워즈에서 엔터테인먼트&디자인 부문 은상을 받았다. 에디슨 어워즈는 존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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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결장'보다 더 컸다...카스트로프, 1-1 무승부 속 또 윙백 폭발! 홍명보호가 찾던 '유럽파 측면 엔진' 자격 증명
[OSEN=정승우 기자]이재성(34, 마인츠)과의 맞대결은 없었다. 대신 홍명보호가 왜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를 주목해야 하는지, 그 이유는 더 선명하게 드러났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0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에서 1. FSV 마인츠 05와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