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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女 성추행한 제자 폭행→176kg 레전드 징계 이유... '무려 230억' 초대형 프로젝트 폭로
제자 폭행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요코즈나 출신 일본 스모계의 전설 테루노후지 하루오(34)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이번 처분이 솜방망이라는 비판과 더불어 협회가 테루노후지의 거대한 신규 사업을 견제하기 위해 징계 수위를 조절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일본 매체 '포스트세븐'은 19일 "테루노후지의 제자 폭행 문제에 대한 스모협회의 처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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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찾던 마지막 퍼즐 드디어 등장…카스트로프, 대표팀 왼쪽을 바꿀 특급 해답
[OSEN=이인환 기자] 홍명보호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옌스 카스트로프가 독일 무대에서 왼쪽 윙백으로 존재감을 키우면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보루시아 뮌헨글라트바흐는 20일(한국시간) 오전 2시 30분 독일 뮌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마인츠와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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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전날 웃으며 셀카 남겼는데…브라질 여성 철인3종 선수, 텍사스 호수서 끝내 숨진 채 발견
[OSEN=이인환 기자] 텍사스 아이언맨 대회가 비극으로 얼룩졌다. 브라질 출신 트라이애슬론 선수이자 인플루언서 마라 플라비아 아라우호(38)가 수영 구간 도중 실종된 뒤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대회 전날 남긴 마지막 메시지까지 공개되면서 충격은 더 커지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9일 이 같은 비극을 전하며아라우호가 대회를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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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흐름 바꾼 해외파 출신 슬러거의 한 방…울산, 한화에 6-4 역전 드라마 연출 [오!쎈 퓨처스]
[OSEN=손찬익 기자] 울산 웨일즈가 짜릿한 홈런 두 방으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남부리그 2위 자리를 지켜냈다. 울산은 4월 19일 서산 한화이글스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2차전에서 한화를 6-4로 제압했다. 경기의 흐름을 바꾼 건 김동엽의 한 방이었다. 0-2로 뒤진 4회초, 김동엽은 시즌 첫 홈런이자 울산 입단 후 마수걸이포인 동점 투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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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스타펜도 추모' 레이싱 대회 '충격' 사망 사고 발생, 무려 7중 대형 추돌 "이 스포츠가 얼마나 위험하냐면..."
'F1(포뮬러 원) 황제' 막스 베르스타펜(29)이 참가해 큰 화제를 모았던 대회에서 비극적인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BBC'는 19일(한국시간) "독일의 전설적인 서킷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예선전(NLS) 도중 드라이버 유하 미에티넨(66)이 7중 추돌 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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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파문' 원태인은 왜 분노했나→강민호 "삼성에 버릇없는 후배 단 한 명도 없다" 확언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원태인(26)이 경기 도중 보여준 태도 논란에 대해 함께 배터리 호흡을 맞춘 '최고참 포수' 강민호(41)가 직접 진화에 나섰다. 강민호는 19일 삼성 구단 공식 SNS의 댓글 기능을 통해 "현재 상황에 대해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바로잡고자 남긴다. 오늘 경기에서 (원)태인이가 보인 행동은 LG (정수성) 3루 베이스 코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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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미모' 日 빙속 여제 다카기 미호, 유니폼 벗고 기모노 입으니 열도 '발칵'... 은퇴하더니 싹 바뀌었네
일본 스피드스케이팅 전설 다카기 미호(32)가 빙상복 대신 기모노를 입자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19일 "미호가 일본 황실이 주최하는 봄 가든 파티에 참석했다"며 "레이스할 때와 달리 분위기가 싹 바뀌어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보도했다. 다카기는 일본 스피드스케이팅을 대표하는 '올라운더' 빙속 여제다. 2018 평창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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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차 베테랑, 마침내 웃었다! 수원 악몽도 날렸다…"뭔가 좀 풀린 것 같다" [오!쎈 수원]
[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투수 하영민이 마침내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수원 악몽도 떨쳤다. 키움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박주홍과 추재현의 솔로 홈런, 그리고 이날 선발 하영민이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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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황당 부상' 295억 사나이, 드디어 복귀 절차 돌입한다…"24일 시뮬레이션 게임 출전"
[OSEN=조은혜 기자]손가락 부상으로 정상적으로 정규시즌 출발을 하지 못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 준비에 속도를 낸다. 19일(이하 한국시간) 'MLB.com'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김하성은 오는 24일 시뮬레이션 게임에 나설 예정이다. MLB.com은 "김하성은 현재 라이브 배팅 훈련을 시작했으며, 24일 시뮬레이션 경기에 출전한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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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동안 세 번!? 고의 아니라고?” 아스피널, 간 눈 찌르기 의혹 재점화
[OSEN=이인환 기자] 톰 아스피널이 물러서지 않았다. 시릴 간의 눈 찌르기 논란에 대해 여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아스피널이 간을 향한 기존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아스피널은지난해 10월 게인과의 UFC 헤비급 타이틀전 도중 양쪽 눈을 다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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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세리머니하다 경련, 팀은 또 추가시간 실점…시몬스 “정말 속상하다”
[OSEN=이인환 기자] 또 마지막이었다. 토트넘 홋스퍼가 다 잡았던 승리를 또 놓쳤다. 두 번이나 앞섰지만 끝내 지키지 못했고, 경기 종료 직전 실점으로 강등권 탈출 기회도 날렸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점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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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심판!' "최악은 심판이었다!" 日에 패한 포르투갈 감독 폭발 中 맹비난, “오심 경기였다”,
[OSEN=우충원 기자] "최악은 심판이었다!". 마치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알 이티하드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마치다는 구단 역사상 첫 아시아 클럽 대항전 도전에서 준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