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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토종 선발 박세웅이 또 첫 승 사냥에 실패했다. 박세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3볼넷 5실점 투구를 했다. 6회까지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으나, 7회 불펜진이 리드를 지켜주지 못하며 승리가 날아갔다. 앞서 5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 중이던 박세웅은 이날 1회부터 실점을 했다.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최지훈에게 볼넷을 내줬다. 최정을 투수 앞 땅볼로 잡은 뒤 에레디아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2회에는 SSG 포수 조형우에게 솔로 홈런을 얻어맞았다. 하지만 박세웅은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3회 무실점으로 막고 4회에는 첫 타자 오태곤에게 우중간 2루타를 내줬다. 이어 조형우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은 박세웅은 정준재를 1루수 쪽 땅볼로 막았다. 2사 3루에서 폭투를 저질러 한 점 더 내줬다. 박세웅에게는 타선의 득점 지원이 필요했다. 롯데 타선은 5회까지 한 점도 뽑지 못했다. 그러다 6회에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5회까지 SSG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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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타순이 바뀌었다! 타율 .213에도 신뢰 굳건. 6번→5번 승격, 3G만에 클린업트리오 복귀하다
[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클린업트리오로 복귀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3연전 3차전을 앞두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신시내티우완 선발 체이스 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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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더블 우승 주역' 골키퍼, 기차 충돌 사고로 '사망'... 불과 2주전 인터뷰서 "EPL 시절 행복했다" 팬들 충격
아스널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더블'의 주역 알렉스 마닝거 전 골키퍼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영국 '더선'은 16일(현지시간) "전 아스널 골키퍼 마닝거가 오스트리아에서 기차와 차량 충돌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6일 오전 오스트리아 누스도르프 암 하운스베르크의 차단기 없는 건널목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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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승 후유증은 없다...LG, 위닝과 함께 2위 지키다. 염갈량 “연승 끊긴 다음이 중요하다. 연패 막아낸 선수들 칭찬하고 싶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에 승리했다. 3연전에서 2승 1패 위닝에 성공했다. 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경기 중반 불펜 싸움에서 타선이 터지면서 이겼다. LG는 선발 타자 전원 출루 기록을 세웠고, 문성주가 결승타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문보경이 5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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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연구소, K리그 U23 선수 랭킹 공개... 신민하·강상윤·한현서 'TOP 3'
강원FC 센터백 신민하(21)가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 선정 프로축구 K리그 최고의 23세 이하(U23) 선수로 선정됐다. 신민하는 CIES가 16일 공개한 전 세계 67개 리그 U23 필드 플레이어 평가에서 70.1점을 받아 K리그에서 뛰는 U23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CIES는 지난 9일까지 6개월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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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20살 보상투수까지 2이닝 KKK 퍼펙트 '7연승 견인'...KIA 이적불펜 4인 전원 대박이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매 경기 새로운 스타들이 나온다". KIA 타이거즈 불펜 이적생이 또 대박을 쳤다.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우완 홍민규가 2이닝을 3탈삼진을 곁들여 노히트 무사사구 퍼펙트 투구를 했다. 5-1 승리를 이끌며 이적 첫 승을 낚았다. 팀은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 선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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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차로 지고 있는데' 필승조 총출동! 한화는 왜? '오늘(17일) 부산에 비 예보' 있다지만 [대전 현장]
1-5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한화 이글스가 필승조를 가동했다. 정우주, 그리고 김종수, 여기에 새 마무리로 낙점된 잭 쿠싱까지 등판했다. 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긴걸까. 16일 한화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3차전이 열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0-3으로 끌려가던 한화가 6회말 1점을 추격했지만 7회초 2점을 내주며 1-5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그런데 8회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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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떠나게 했는데…다저스가 손절한 '아내 폭행' 투수, 29세에 은퇴인가 "당장이라도 던질 수 있다" 보라스 반박
[OSEN=이상학 객원기자] FA 초대박을앞두고 아내 폭행사건을 일으키며 LA 다저스에서 손절당했던 투수 훌리오 유리아스(29)가 마운드에서 사라진 지 벌써 3년째다.사실상 행방불명 상태로 잊혀지고 있는데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근황을 전했다. 미국 ‘LA타임스’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유리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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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또 주전경쟁 밀렸다!’ 바이에른 뮌헨 챔스 8강전도 90분 내내 벤치행…이러니까 세리에 이적설 터지지
[OSEN=서정환 기자] 챔피언스리그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필요 없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한국시간) 열린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4-3으로 꺾었다.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던 뮌헨은 합계 6-4로 앞서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극적인 승리였다. 뮌헨은 경기 막판 극적인 득점으로 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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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했는데 충격 결과 나왔다! 누가 흥행 걱정했나, 여자부 시청률 증가 역대 최다 63만 관중 시대 열다
[OSEN=이후광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이 은퇴했지만, 배구 열기는 사그라지지 않았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6개월 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한국배구연맹은 16일 정규시즌 막바지가 돼서야 확정된 남녀부 봄배구 최종 진출 8팀, V-리그 최초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개최 등 이슈 가득했던 V리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역대급 순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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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있다고 반드시 월드컵 좋은 성적 내는 것 아냐” 안정환 해설위원, 홍명보호에 뼈있는 일침
[OSEN=서정환 기자] ‘반지의 제왕’ 안정환(50) MBC축구해설위원이 북중미 월드컵 전망을 내놨다. 안정환은 15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가능성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번 월드컵은 기존 32개국 체재와 달리 48개국으로 본선진출국이 늘었다. 한국은 A조에서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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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락' 알칸타라 잡은 무서운 집중력, 이범호 7연승 뿌듯 "쉽지 않은 경기 이겼다"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쉽지 않은 경기 승리했다". KIA 타이거즈가 또 이겼다.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간 3차전을 5-1로 잡았다. 3연전을 모두 쓸어담고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며 9승7패를 기록했다.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구위에 막혀 0-1로 끌려갔다. 그러나 잘 풀리는 KIA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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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승승 대반전! 158km 국대 에이스, 어떻게 무너트렸나 “박성한 결정적 순간 적시타 터트렸다” [오!쎈 인천]
[OSEN=인천, 이후광 기자] 6연패 뒤 2연승. SSG 랜더스가 두산 베어스를 제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3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SSG는 6연패 뒤 2연승을 달리며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시즌 9승 7패.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