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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내야수 노진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순에 배치됐다. 롯데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시즌 4번째 맞대결이다. 경기 전 롯데는 장두성(중견수) 박승욱(3루수) 레이예스(좌익수) 노진혁(1루수) 전준우(지명타자) 윤동희(우익수) 유강남(포수) 이호준(2루수) 전민재(유격수)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공개햇다. 노진혁은 4번 타자 선발 출장이 처음이다. 지난 2013년 프로에 데뷔한 베테랑 타자에게 처음으로 4번 중책이 맡겨졌다. 롯데 관계자는 “프로 통틀어 첫 4번 ‘선발’ 출장이다. 오늘 4번 선발로 들어가면서 프로에서 1번부터 9번까지 모두 선발로 나가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전 "지금 계속 4번에서 끊겼다. 박승욱이 감이 좋아서 2번으로 당기면서 그렇게 됐다. 레이예스를 4번으로 갈지 고민도 했는데, 그래도 (노)진혁이 포함해서 지금 이 네 명이 타격감이 제일 좋아서 앞쪽에 배치했다”고 라인업 구성에 대해 설명했다.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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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축구, 또 UCL 결승 갑니다! '이강인 vs 김민재' 코리안 더비 확정...'뮌헨-PSG·아스날-ATM' 4강 대진 완성
[OSEN=고성환 기자] '별들의 전쟁' 준결승 대진이 완성된 가운데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이강인(25)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김민재(30)의 바이에른 뮌헨이 맞붙는다. 그 덕분에 이번 시즌에도 결승 무대에 오르는한국인 선수가 나올 전망이다. 바이에른은1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푸스발 아레나 뮌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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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선수·유망주 총출동!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횡성서 개최...세계 무대 앞둔 전초전 열린다
[OSEN=고성환 기자]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오는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6년 두 번째로 열리는 전국 규모의 세팍타크로대회로지난 3월 대회를 통해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이 처음으로 실전에 나서는 점검 무대다. 또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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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형석(일간스포츠 스포츠부 차장)씨 외조모상
▲ 고인: 김주리 씨 ▲별세: 4월 15일 오후 ▲빈소: 영천국화원전문장례식장 특201호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장지: 개원추모공원 ▲연락처:054-33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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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0승' 충북청주 vs 김해, 시즌 첫 승 주인공은?...'이정효 수원 격파' 김포, 화성 원정서 연승 도전
[OSEN=고성환 기자] 나란히 시즌 첫 승을 꿈꾸는 두 팀이 만난다. ■매치 오브 라운드:시즌 첫 승 노리는‘충북청주vs김해’ 7라운드까지 진행된K리그2에서 용인,김해,충북청주가 아직 첫 승을 신고하지 못했다.올 시즌 경기 수가 줄어든 만큼 초반 흐름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승리는 더욱 절실하다.이번 라운드에서는 간절한 첫 승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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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월드컵 무조건 나간다" 인판티노 FIFA 회장 확신... 美서 월드컵 3연전 강행 "축구는 정치와 별개"
잔니 인판티노(56)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이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꼭 출전한다고 단언했다. 스포츠 전문 ESPN은 16일(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이란 대표팀은 올여름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확실히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월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하면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 여부는 불투명했다. 이란은 북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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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탈락 직후 여혐 폭언→이번엔 홈팬 욕설' 네이마르, 월드컵 앞두고 브라질 국민 비호감 등극
[OSEN=이인환 기자] 시간이 없다. 이름값만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시점이다. 네이마르(산투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점점 더 거센 압박 속으로 밀려들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산투스 팬과 격한 언쟁을 벌이며 분위기가 폭발했다고 조명했다. 네이마르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체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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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참사!' 한국, 북한에 2대21로 처참히 완패…0-5 악몽 이어 0-3 완패! 결승행 좌절
[OSEN=이인환 기자] 또 무너졌다. 한 번이면 충격이지만, 두 번이면 현실이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북한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한국은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북한에 0-3으로 완패하면서결승 진출은 좌절됐다. 설욕을 다짐했던 무대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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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엽볼' 시도조차 못한다…'주전 포수' 손성빈 효과인가, 순식간에 안방 세대교체까지?
[OSEN=조형래 기자] ‘주전 포수’ 손성빈의 효과가 예상 외로 파급효과가 크다. 팀 성적도 반전이 됐다. 이렇게 롯데 자이언츠의 현재와 미래 안방 구도가 달라지는 것일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최근 큰 변화가 있다면, 포수의 변화다. 주전 포수는 유강남이었다. 베테랑으로 경험이 많다. 어쩌면 당연했다. 그런데 유강남이 주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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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김서윤, 세리머니까지 완벽한 시구 [O! SPORTS 숏폼]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5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김서윤 창원시청 육상선수가 NC 다이노스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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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는 빠지고 클럽 경기 출전? 103억 내놔'.. '노쇼' 메시, 사기 및 계약 위반 혐의로 소송전 휘말려
[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지난해 친선 경기 노쇼 문제로 거액의 소송에 휘말렸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16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기반의 이벤트 프로모터인 '비드 뮤직 그룹'이 메시와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를 상대로 사기 및 계약 위반 혐의로 마이애미-데이드 순회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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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평가받고 있다, 스킨스-스쿠발급" 류현진도 받지 못한 상인데…야마모토가 해내나, 찬사·감탄·인정·장담
[OSEN=이상학 객원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절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을 대표하는 수식어는 ‘빈티지(Vintage)’였다. 사전에선 빈티지를 고전적인, 전통 있는, 유서 깊은, 최상급 등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1년 4월 찰리 몬토요 당시 토론토 감독이 완숙미가넘치는 류현진을 치켜세우면서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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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R→한화 은퇴' 수베로도 기대했던 우완, 유망주가 전학 각오하고 찾는 코치 됐다 "난 실패가 많았던 선수... 제자들 위해 공부한다" [인터뷰]
과거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문동욱(34)이 은퇴 후 유망주도 서로 찾는 지도자로 돌아왔다. 문동욱 코치는 광주수창초-광주동성중-광주동성고-건국대 졸업 후 2014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6순위로 롯데에 입단했던 우완 투수였다. 롯데에서는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으나, 2018년 KBO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로 이적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