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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감사합니다" 한국 있을 때가 좋았는데…감보아 안타까운 근황, ERA 13.50 이후 사라졌다 왜?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던진 좌완 투수 알렉 감보아(29)가 미국 마이너리그에서도 자취를 감췄다. 팔꿈치 부상 때문에 공 하나 던지지 못한 상태다. 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 우스터 레드삭스 소속인 감보아는 올 시즌 등판 기록이 없다. ‘보스턴 투데이’는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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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약속의 8회 터졌다...'8연승→단독 1위' 염갈량, "송승기가 국내 1선발다운 완벽한 피칭, 선수들 승리 의지력 칭찬해"
오스틴 8회 결승홈런-유영찬 8세이브-신나는 8연승, 단독 1위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약속의 8회 결승 홈런이 터지면서 8연승 신바람을 달렸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2-1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선발 송승기는 6이닝 동안 단 3안타만 허용하고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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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사사구' KBO 역사를 새로 썼다, "적시타는 없었지만" 승장도 할 말이 없었다 [대전 현장]
"적시타는 없었지만..." 잘 던진 선발 투수, 역전타를 날린 타자, 견고한 불펜 투수 등. 승리에 따라오는 무수한 수훈 선수들을 꼽기가 어려운 경기였다. 4연승을 거둔 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입에서 가장 먼저 나온 말이다. 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9회초 사사구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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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지만 내부흔들" 日, 韓 평가-“이건 복불복이다” A조 평가
[OSEN=우충원 기자] 겉으로 보면 무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한국이 속한 조는 단순한 전력 비교로는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구조로 분석됐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13일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 편성을 두고 전력 균형을 분석했다. 3월 A매치 이후 발표된 4월 FIFA 랭킹을 기준으로 각 조의 평균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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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초대형 계약→2군행 후폭풍 거세다! 연봉마저 감액이라니, 하루에 166만원 증발 실화냐
[OSEN=이후광 기자] 초대형 장기 계약에도 극심한 부진 속 2군행을 통보받은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연봉 손해를 피할 수 없게 됐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경기가 없는 지난 13일 간판타자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파격 결단을 내렸다. 말소 사유는 부진. 노시환은 시즌에 앞서 한화와 오는 2027년부터 2037년까지 11년 동안 총액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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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 독점' 로메로, 무릎 보호대 차고 절뚝 "다리 끌며 병원 밖으로"... 토트넘 캡틴 처참한 몰골 "월드컵 이대로 끝?"
토트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무릎 보호대를 차고 절뚝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로메로가 무릎 보호대를 착용한 채 전문 의료 센터 밖에서 절뚝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독점 보도했다. 더선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로메로는 길거리에서 사복 차림으로 누군가와 통화하며 절뚝이며 걷는다. 로메로는 지난 13일 영국 선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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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프로 경기 맞나...한화 마운드 18사사구 불명예 신기록, 삼성 타자는 적시타 못 치고 잔루만 17개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서로 이기기 싫다고 미루는 형국이나 다름없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5로 승리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시즌 전적 9승4패1무를 마크했고, 4연패에 빠진 한화는 6승8패가 됐다. 4연승을 하긴 했지만 삼성으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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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토트넘, '오시멘 닮은 꼴' 오현규 영입 관심" ...드디어 제대로 된 9번 찾았다
[OSEN=정승우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가 튀르키예를 뒤흔들자, 프리미어리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를 주시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튀르키예에서는 아예 빅터 오시멘과 비교하는 평가까지 등장했다. 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제타시'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오현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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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사사구 자멸→충격의 414 참사' 김서현 밀어내기 4실점, 한화 처참한 마운드 현실 [대전 현장]
18개의 사사구를 내줬다. 경기 대부분의 시간을 리드했지만 승리를 기대할 수 없는 경기였다. 한화 이글스의 처참한 마운드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참사였다. 한화는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5-0으로 앞서갔지만 7,8,9회 6점을 내주며 5-6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도 한화생명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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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패탈출 코앞에서 무너진 이글스' 삼성에 5-6으로 역전패
한화선수들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역전패한 후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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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 끝까지 기다려줘서 감사합니다! '8회 추격, 9회 역전으로 6-5로 승리한' 삼성 라이온즈
ㄱ 삼성 선수들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9회말 수비를 마친후 삼성팬들에게 고개숙여 감사함을 전하고 있다. 삼성 마무리 김재윤이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9회말 수비를 마친후 포수 박세혁과 자축하고 있다. 2026.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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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오면 손흥민급 영향력, 호날두는 지루처럼 망신" MLS 전설의 냉정한 기대감
[OSEN=강필주 기자] 유럽 출신자 중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많은 득점(117골)을 올린 브래들리 라이트-필립스(41, 잉글랜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미국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나섰다. 라이트-필립스는 14일(한국시간) 베팅 업체 '커버스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호날두가 미국 MLS에 오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