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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장두성(중견수) 노진혁(1루수) 빅터 레이예스(좌익수) 윤동희(우익수) 박승욱(3루수) 유강남(포수) 한동희(지명타자) 전민재(유격수) 이호준(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 경기 롯데는 키움에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5-6으로 패했다. 롯데는 두 차례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끝내 경기를 이기지 못했다. 연장 11회초 오선진에게 스퀴즈 번트를 허용해 리드를 내주고 말았다. 위닝시리즈를 노리고 있는 롯데는 지난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던 한동희를 다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7번 지명타자로 출장한다. 대신 이날 경기에서는 전준우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돼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전준우는 지난 경기 6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롯데 선발투수는 제레미 비슬리다. 비슬리는 올 시즌 5경기(24⅓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4.44를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7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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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14일부터 ‘신규 시스템 도입’에 따른 발매 및 환급·환불 서비스 일시 중단
4월 14일(화)부터 20일(월)까지 7일간 서비스 일시 중단...21일(화)부터 순차 재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주)가 신규 시스템 도입을 위해, 2026년 4월 14일(화) 00시부터 4월 20일(월) 24시까지 7일간 발매 및 환급·환불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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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감독 교체·팀 내분 등 분위기 결속이 관건" 일본 매체 분석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은 결국 감독 교체와 팀 내분 등 어수선했던 분위기가 최대 관건이 될 거라는 일본 매체 분석이 나왔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풋볼채널은 14일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각 조 평균 FIFA 랭킹을 토대로 죽음의 조를 분석한 기사에서 한국이 속한 A조를 전체 8번째로 꼽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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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휠체어농구단, 일본 원정 ‘완승 행진’…선라이즈컵 우승 쾌거
[OSEN=손찬익 기자] 대구시청휠체어농구단이 일본 무대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상에 올랐다.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대구시청휠체어농구단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현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선라이즈컵 규슈 휠체어농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본 규슈 휠체어농구연맹이 주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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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휘 시상식 '소신 발언'... 유일하게 "김종민 감독" 이름 꺼냈다
한 시즌을 마감하며 축제 분위기에서 진행된 시상식. 정규리그 1위를 이뤄낸 사령탑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김종민(51) 전 한국도로공사 감독. 누구도 선뜻 그의 이름을 입에서 꺼내지 않았다. 마치 '금기어'라도 된 듯했다. 그 침묵을 깨뜨린 유일한 이가 있었다. 한국도로공사 강소휘(29)였다. 강소휘는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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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타율 1할인데도 1군 말소·면담 없다…박진만 감독, “분명히 올라온다”
[OSEN=손찬익 기자] "선수 본인이 준비 잘하고 있다. 언젠가 올라올 선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타격 부진에 빠진 내야수 이재현을 향해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이재현은 13일 현재 12경기 타율 1할(30타수 3안타) 2타점 5득점에 불과하다. NC 다이노스와의 주말 3연전에서는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초반 흐름만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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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에 1-2 패' 캐릭 맨유 감독, 리산드로 퇴장에 분노..."분명히 잘못된 최악의 판정"
[OSEN=정승우 기자] "내가 본 최악의 판정 중 하나다." 마이클 캐릭(45) 감독이 분노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패배보다 더 크게 문제 삼은 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28, 맨유)의 퇴장이었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리즈에 1-2로 패했다. 승점 55(15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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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탄 쏟아지는 이란 탈출' 이기제, 태국서 새 출발... 방콕 전격 입단 "ACL2 4강전 출격 대기"
전쟁통을 피해 이란서 한국으로 돌아왔던 이기제(34)가 태국서 새 축구 인생을 시작한다. 태국 프로축구 타이 리그1 방콕 유나이티드는 지난 13일(한국시간) 공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기제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이 계약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축구 통계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올해 6월30일까지 단기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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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축구계 충격, 팀 버스 향해 총격...20세 도미닉 프림퐁 끝내 사망
[OSEN=정승우 기자] 경기장을 떠나 집으로 돌아가던 20세 축구선수가 총에 맞아 숨졌다. 가나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 프리미어리그 소속 도미닉 프림퐁(21)이 무장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프림퐁은 가나 프리미어리그 베레쿰 첼시 소속 공격수다. 지난 12일 팀 버스를 타고 원정 경기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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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주먹감자 날린' 케이로스, 벤투 대신 가나 감독 선임
[OSEN=우충원 기자] 선택은 결국 경험이었다. 가나가 월드컵을 앞두고 승부수를 던졌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협회는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포르투갈, 이란 등 다수의 대표팀을 이끌었던 지도력을 높게 평가하며 북중미 월드컵까지 대표팀을 맡길 적임자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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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4경기 무승’ 데 제르비에게 프리미어리그 2위 연봉 240억 원 안겼다…부임하자마자 논란 터졌다
[OSEN=서정환 기자] 챔피언십으로 떨어지는 감독에게 연봉 2위를 안긴 토트넘이다. 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리그 14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데 제르비 감독이 부임했지만 분위기 전환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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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공 던지는데" 김태형이 기대한 윤성빈 아니다…155km와 악마의 포크볼 되찾으면, 다시 1군이다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이 모처럼 실전 등판에 나섰다. 구속도 구속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구의 제구와 완성도다. 윤성빈은 13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 경기, 3-12로 뒤진 9회초 마운드에 올라왔다. 김상준을 유격수 땅볼, 홍현빈을 1볼 2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포크볼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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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타는 순간부터 야구장 같은 생생한 현장감" KBO, 기아와 손잡고 10개 구단 로고·유니폼 등 '차량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기아와 협업을 통해 야구팬의 모빌리티 여정을 함께하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를 공개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상품으로, 지난해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