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G 연속 무안타' 김혜성, 하필 이럴 때 사이영상 출신과 만나다니...마이애미전 7번 유격수 선발 출장

[OSEN=손찬익 기자] 엎친 데 덮친 격이다.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 중인 김혜성(LA 다저스)이 사이영상 출신 샌디 알칸타라와 만난다.  다저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김혜성은 지난 27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2할9푼4리까지 떨어졌다.  반등이 필요한 이 시점에 강적을 만났다. 상대는 사이영상 출신 알칸타라다. 2017년 빅리그 데뷔 후 통산 183경기 55승 69패 평균자책점 3.63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성적은 6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3.05. 지난해 상대 전적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한편 다저스는 지명타자 오타니 쇼헤이-1루수 프레디 프리먼-중견수 앤디 파헤스-우익수 카일 터커-3루수 맥스 먼시-포수 돌튼 러싱-유격수 김혜성-좌익수 알렉스 콜-2루수 알렉스 프리랜드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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