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드유스 써머(시구)와 마이카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고 있다. 써머는 포수 미트에 정확히 꽂히는 스트라이크를 던져 야구팬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2026.04.12. 제 시구 좀 봐줘요!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