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충격 또 충격' 흔들리는 한국, 중국에 0-3 완패에 와르르...수준 차이 실감! WC 진출 심판 無
[OSEN=이인환 기자] 한중전 0-3 완패다. 한국 K리그 심판진다시 한 번 수준 차이를 실감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 투입될 심판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이 포함됐다.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
-
이보다 완벽한 출발이 있을까…‘데뷔 첫 승’ 롯데 대졸 신인 "가장 먼저 부모님이 생각났다", 6G 연속 무실점 “언젠가는 깨질 기록” [오!쎈 고척]
[OSEN=고척,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우완투수 박정민(23)이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박정민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구원등판해 1⅔이닝 1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롯데가 0-1로 지고 있는 8회말 1사에서 최이준을 대신
-
'공포의 호령존' 이걸 잡다니…KIA 연이틀 1점 차 승리, 슈퍼캐치 없었다면 결과 또 몰랐다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이틀 연속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5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도 6-5로 이겼던 KIA는 이틀 연속 한화를 잡고 위닝시리즈를 확보, 3연승으로 시즌 전
-
또 8회 기적의 역전 드라마, 6연승 신바람...염갈량 "끝까지 집중해서 역전승 만든 선수들 칭찬해, 박해민이 주장다운 활약을 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6연승을 달리며 공동 선두 자리를 지켰다. LG는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4-3 역전을 거뒀다. 최근 6연승 신바람이다. 8승 4패, KT 위즈와 공동 1위다. 또 8회 역전 드라마였다.2-3으로 뒤진 8회말, SSG 필승조 노경은 상대로 선두타자 문보경이스트라이크아웃 낫아
-
'누가 봐도 번트인데' LG 6연승 만든 8회 무사 1·2루 재구성, 박해민 페이크 번트&슬래시 '어떻게' 나왔나
LG 트윈스의 6연승을 만든 8회말 무사 1, 2루에는 예상보다 많은 작전과 고민이 담겨 있었다. LG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SSG 랜더스에 4-3으로 승리했다. 승부처는 LG가 2-3으로 지고 있는 8회말이었다. 무사 1루에서 오지환의 타구가 중견수, 우익수, 2루수 사이에 떨어지는 텍사스
-
‘세계 1위’ 안세영 드디어 ‘배드민턴 GOAT’ 등극한다! 역사에 남을 그랜드슬램 달성 눈앞
[OSEN=서정환 기자]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마침내 역대최고선수 반열에 오른다. 안세영은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심유진을 세트스코어 2-0(21-14, 21-9)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승리로 안세영은 단순한 결승 진출
-
“3-4골은 넣었어야 했다” 오현규의 넘치는 자신감…홍명보호 주전공격수 자리 예약
[OSEN=서정환 기자] “내가 3-4골은 넣었어야 했다!” 멀티골을 터트린 오현규(24, 베식타스 JK)가 국가대표 공격수 자리를 예약했다. 베식타스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이 터져 안탈리아스포르를 4-2로 꺾었다. 최전방
-
‘충격 소식’ 52억 초대형 FA 또 무너졌다, 2군 1⅔이닝 2실점 강판…외인 에이스 공백 메울 수 있나
[OSEN=이후광 기자] 이래서 크리스 플렉센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이영하는 11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흔들렸다. 1회초 선두타자 석정우를 3루 루킹 삼진으로 잡고 쾌조의 출발을 보였으나 김
-
'미스터 제로→프로 첫 승까지' 롯데 루키 박정민 겸손 보소! "운 많이 따라줘, ERA 0 언젠가 깨질 것"
롯데 자이언츠 우완 불펜 투수 박정민(23)이 1군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에 이어 프로 첫 승까지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대해 박정민은 다소 운이 많이 따라줬으며, 오히려 최근 선발 투수들의 호투가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0-1로 뒤진 8회말
-
'와 ML 최초' 한국행도 고민했는데, 다저스 역사가 됐다…"꺼져라" 욕설 듣고도 묵묵히 버텼다
[OSEN=조형래 기자] 10여년 전 방출을 당하고 한국행까지 고민했던 남자가 이제는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팀의 당당한 역사가 됐다. LA 다저스에서 묵묵히 버틴 맥스 먼시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의 진기록을 완성했다. 먼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5번 3루
-
43세 고효준, 송진우 넘어 KBO 최고령 승리 새 역사…울산, NC 꺾고 역전승 [오!쎈 퓨처스]
[OSEN=손찬익 기자] 43세 베테랑의 투혼이 역사를 새로 썼다. 울산 웨일즈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고효준이 KBO리그 최고령 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승리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울산은 11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경기의 흐름을 바꾼 건 단연 베테랑 좌완 고효준이었다. 고효준은 7회 1사
-
‘정우주 입단 동기’ 한화 2라운드 좌완, 4이닝 완벽투→퓨처스 ERA 0 질주하다...손아섭 결장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좌완 투수 권민규가 퓨처스리그에서 ‘평균자책점 0’을 이어갔다. 권민규는 11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동안 48구를 던지며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1회 선두타자 손용준을 3루수 땅볼로 아웃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