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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여자배구 최초로 음주운전이 적발되며 물의를 일으킨 안혜진의 징계 결과가 발표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오전 연맹 대회의실에서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에 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안혜진은 지난 16일 오전 혈중알콜농도 0.032%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 연맹은 "17일 GS칼텍스 구단으로부터 안혜진 선수의 음주운전 적발 내용을 확인했고, 금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안혜진 선수에게 소명 기회를 부여했다"라고 설명했다. 상벌위원들은 안혜진의 진술과 소명을 청취했다.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행위가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고, 내용을 검토하고 논의한 바 엄중경고 및 제재금 500만 원 징계를 결정했다. 연맹은 "상벌위원회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은 중대한 반사회적 행위임으로 엄벌하되, ▲알코올농도 수치가 비교적 낮은 0.032%인 점 ▲사고 후 구단과 연맹에 바로 자진해서 신고한 점&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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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 가족 모집…5월 보은·9월 횡성에서 열린다
[OSEN=길준영 기자] KBO가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를 개최한다. KBO는 6일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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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유대인 공동체 역사 있다" 토트넘, 칸예 공연 거절...반유대주의 논란에 선 그었다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래퍼 칸예 웨스트(49)의 공연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유는 분명했다. 칸예의 반복된 반유대주의 발언, 그리고 토트넘이 가진 유대인 공동체와의 역사적 연결고리 때문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칸예 측이 대형 복귀 공연 장소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원했지만, 구단이 이를 거부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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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논란의 챔프전 '서브 아웃' 판정에... KOVO "오심 아니다, 올바른 판독"
한국배구연맹(KOVO)이 남자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승부를 가른 비디오판독 결과에 대해 '정독'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KOVO는 지난 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 5세트에 나온 비디오판독 상황을 사후 판독한 결과 정독으로 확인됐다고 6일 발표했다. 해당 상황은 세트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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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님 저 잊지 않으셨죠" 국대 탈락 오세훈, 日 열도 뒤집은 '7초 벼락골'... J1리그 최단시간 신기록
한국 국가대표 자원인 오세훈(27·시미즈 S-펄스)이 단 7초 만에 골을 터트렸다.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 최단시간 득점 기록이다. 오세훈은 지난 5일 일본 나가사키의 피스 스타디움 커넥티드 바이 소프트뱅크에서 열린 V-파렌 나가사키와의 '2026시즌 J1 백년구상리그' 9라운드 원정에서 경기 시작 7초 만에 골을 넣었다. 상대 골키퍼 고토 마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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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김효주, LPGA 3연속 우승 대기록 실패... 아람코 챔피언십 최종 13위
아쉬운 3연속 우승 실패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3년 만의 3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했던 김효주(31·롯데)가 대회 중반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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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랬으면...롯데 5강 진출 망친 대체 외인, 5이닝 1실점 KKKKKKK 시즌 첫 승 신고
[OSEN=손찬익 기자] 전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가 트리플A 무대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에서 활약 중인 벨라스케즈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스빌 슬러거 필드에서 열린루이스빌 뱃츠(신시내티 레즈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7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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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거절' 벤투, '홍명보호 완패→감독경질' 가나 이끌고 월드컵 합류?
[OSEN=우충원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다시 월드컵 무대에 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나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며 차기 행선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가나는 최근 A매치 부진을 이유로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했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70여 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내린 결정이다. 현재 대표팀은 공석 상태이며, 새로운 감독 선임 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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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무려 UFC 역대 2위 대기록, 팀 동료 꺾은 모이카노 "다음 상대는..."
UFC 라이트급 베테랑 헤나토 모이카노(36·브라질)가 팀메이트 크리스 던컨(32·스코틀랜드)을 제압하고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랭킹 10위 모이카노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모이카노 vs 던컨' 메인 이벤트에서 던컨에게 2라운드 3분 14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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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건강기능식품 맥스컷과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 체결
[OSEN=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6일 “건강기능식품 맥스컷과2026시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2026시즌 동안 유니폼 왼쪽 어깨에 맥스컷 광고 패치를 부착하고 외야 펜스에도 브랜드 광고를 노출한다.맥스컷은 이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키움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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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한 번에 역적 낙인’ 바스토니 감싼 비비아노 “이탈리아의 자산, 반드시 보호해야 한다”
[OSEN=이인환 기자] 흔들리고 있다. 하지만 놓칠 수는 없다. 인터 밀란과 이탈리아 축구가 바스토니를 둘러싼 시선 속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섰다. 이탈리아 대표팀과 인터 밀란 출신 골키퍼 에밀리아노 비비아노는 최근 바스토니를 둘러싼 이적설과 비판 여론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난 5일 이탈리아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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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부상! "악재가 끊이지 않는다" 전방십자인대 부상 폰세→주전 포수 손가락 골절→외야수 발목 부상 어쩌나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에 악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또 부상자가 나왔다. 토론토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타선이 침묵.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겼다. 주전 외야수 애디슨 바거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MLB.com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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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전북 현대 미래들, 새역사 썼다 '포르투갈 이베르컵 우승'... 결승전 '짜릿' 대역전극
전북 현대 모터스의 유스 시스템이 유럽의 심장부에서 아시아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전북 현대의 6일 발표에 따르면 U16 연합팀은 5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유소년 대회 이베르컵 카스카이스 2026 엘리트 부문 결승전에서 독일 명문 베르더 브레멘을 2-1로 꺾고 정상에 등극했다. 이베르컵 카스카이스 역사상 아시아 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