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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장찬희(19)가 선발투수 데뷔전에서 역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득점지원을 받지 못해 아쉽게 패전투수가 되고 말았다. 장찬희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3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1회말 선두타자 박주홍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장찬희는 트렌턴 브룩스도 삼진으로 처리했다. 이어서 안치홍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세 타자 연속 삼진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2회에도 임지열-김건희-김지석으로 이어지는 키움 중심타선을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았다. 3회 선두타자 박수종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운 장찬희는 송지후에게 2루타를 맞아 1사 2루 위기를 맞이했다. 오선진에게는 1타점 2루타를 맞으면서 선취점을 내주고 말았다. 박주홍의 진루타로 이어진 2사 3루에서는 브룩스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안치홍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해 추가 실점을 막았다. 4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장찬희는 선두타자 임지열에게 안타를 맞았고 김태훈과 교체돼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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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에만 4어시스트-MLS 완전지배' 해트트릭 부앙가 보다 높은 평점! MLS 도움 1위 점프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무려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득점 없이도 경기를 지배한 완벽한 퍼포먼스였다. 손흥민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경기에서 전반에만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LAFC의 대승을 이끌었다. 한 경기 4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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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할 수밖에 없다" 38세 김현수·43세 최형우 몇 년 더? 이강철 감독도 롱런 예고 '대체 왜' [수원 현장]
현역 시절 KBO 리그 롱런의 대명사였던 KT 위즈 이강철(60) 감독이 베테랑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와 김현수(38·KT)의 롱런을 예고했다. 이강철 감독은 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과 홈 경기를 앞두고 타격 훈련 전 인사하는 최형우를 보며 "(삼성 유니폼 입은 걸) 오랜만에 봤는데 정말 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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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참기 힘든 부위" 두산, 결국 플렉센 대체 외인 찾는다…빈자리에 이영하 합류 [오!쎈 잠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크리스 플렉센의 부상으로 결국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한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플렉센에 대해 "한 달 이상은 공을 못 던지는 상태니까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대체 외국인 선수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플렉센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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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영입→5일 입국' 한화 쿠싱, 벌써 상견례도 마쳤다, "이보다 기쁜 소식 없다" 달 감독이 웃었다 [잠실 현장]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27·한화 이글스)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그러나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 재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 영입 소식이 전해졌고 벌써 한국 땅을 밟아 선수단과 인사까지 나눴다. 한화의 일 처리 속도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5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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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코앞' 이영택 감독 "평정심, 평소처럼" vs '벼랑 끝' 김영래 "다 잊고 한 마음으로"... 챔프 3차전 '출사표' [장충 현장]
최후의 일전이 될 수 있는 경기를 앞두고,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 사령탑이 출사표를 던졌다. GS칼텍스와 도로공사는 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GS칼텍스는 5년 만의 챔피언 등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준플레이오프부터 실바를 앞세워 파죽지세로 챔프전에 오른 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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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신화 주역, 왜 ERA 9.00 방황하나…감독-코치도 미스터리 “그 공으로 맞을 수가 없는데”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 신화 주역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3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신인왕 및 국가대표 출신 소형준의 2경기 연속 부진에 한숨을 쉬었다. 부진의 원인을 알 수 없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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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휴식·김성윤 추가 검사 받는다" 한숨 돌린 삼성, 선발 전원 좌타자 라인업 공개 '2번 함수호 전진 배치' [수원 현장]
전날(4일) 우익수 김성윤, 유격수 이재현의 부상 이탈에 걱정했던 삼성 라이온즈가 일단 한숨을 돌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방문 경기에서 "이재현은 검진 결과 큰 문제는 없다. 뭉침 증세 정도인데 내일이 휴식일이라 오늘까진 컨디션 조절을 시키려 한다. 내일까지 쉬면 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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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4개 폭발' 손흥민 평점, 해트트릭 부앙가 제치고 '최고 평점'
데뷔 처음으로 한 경기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손흥민(34·LAFC)이 해트트릭(3골)을 달성한 팀 동료 드니 부앙가마저 제치고 팀 최고 평점 주인공이 됐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 올랜도 시티전에 선발 출전, 전반에만 무려 4개의 어시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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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충격” 신유빈, 중국 에이스 박살... “승부조작 아니냐” 중국 발칵…신유빈 한 경기로 뒤집었다
[OSEN=우충원 기자] 신유빈이 세계 최강 중국 탁구의 자존심을 정면으로 흔들었다. 단순한 승리가 아닌, 충격적인 스코어까지 더해지며 현지 반응도 요동쳤다.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3위)은 4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3위 천신퉁을 게임스코어 4-1(11-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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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가 발칵 뒤집혔다...'WC 3연속 진출 실패' 伊 선수들, PO 전 보너스 요구로 논란
[OSEN=이인환 기자] 시작부터 어긋나 있었다. 결과는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갔다. 이탈리아 대표팀이 또 한 번 월드컵 문턱에서 무너진 가운데, 경기 전 보너스 협상 논란까지 겹치며 비판이 폭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라 레푸블리카’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선수단이 월드컵 본선 진출 시 1인당 1만 유로의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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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에이징 커브래!' '자책골 유도 4도움' 손흥민 폭발-LAFC 6연승! 올랜도에 6-0 완승
[OSEN=우충원 기자] LAFC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공격이 폭발하며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 LAFC는 5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개막 후 6경기에서 5승 1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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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만의 안타' 이정후, 침묵 깼지만 팀은 0-9 완패…메츠, '1조원 사나이' 빠지니 더 무섭네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침묵을 깨고 4경기 만에 안타를 가동했다. 하지만 팀은 완패했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서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