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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생활이 중대 기로에 섰다. 올여름 PSG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이강인 역시 정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다. 프랑스 매체 ‘라이브풋’은 10일(이하 한국시간) “PSG가 올여름 대규모 선수단 개편에 나설 예정이다. 최대 7명이 팀을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에 오른 PSG가 다음 시즌 전력 재편 작업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매체가 언급한 이탈 후보는 적지 않다. 유소년 팀 출신 세니 마율루, 캉탱 은장투, 이브라힘 음바예가 우선 거론됐다. 여기에 지난여름 합류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은 뤼카 슈발리에, 팀 내 입지가 크게 줄어든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확실한 신뢰를 얻지 못한 루카스 베랄두까지 이름을 올렸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2023년 여름 RCD 마요르카를 떠나 PSG 유니폼을 입었다. 합류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았고, 오른쪽 측면과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멀티 자원으로 활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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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수준 맞다” 전북현대, AFC 3-Star 재인증 공식 발표
[OSEN=우충원 기자] 전북현대가 다시 한번 아시아 최고 수준의 유소년 육성 시스템을 인정받았다. 단순한 명문 구단이 아니라 미래까지 준비된 클럽이라는 사실을 AFC 공식 인증으로 증명했다. 전북현대모터스FC는 AFC(아시아축구연맹)가 발표한 ‘AFC Elite Youth Scheme’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3-Star 지위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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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 창단 8년 만에 첫 우승 쾌거... MVP 조승민 "박병호 닮고 싶다"
경기 화성시 동탄의 휘문아카데미유소년야구단이 제13회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창단 8년 만에 첫 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양구 하리야구장 등에서 130개 팀 선수 및 학부모 포함 3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예선 조별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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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인의 시즌 첫 승 이끈 김도환의 치밀한 계획, 박진만 감독도 "여러모로 장점 많은 포수" 극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한 경기 한 경기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승리라는 좋은 결과가 따라온 것 같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원태와 원태인이 드디어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포수 김도환이 만점 리드 덕분이었다. 최원태는 지난 6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6⅓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올 시즌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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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같았다” 충격 발언-손흥민도 못 참는다! LAFC 팬들 감독 퇴진 요구 “재앙 같은 운영”
[OSEN=우충원 기자] 북중미 정상 문턱에서 무너진 LAFC가 후폭풍에 휩싸였다. 단순한 탈락이 아니었다. 경기 내용부터 감독 발언까지 논란이 이어지면서 현지 팬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결국 화살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에게 향하는 분위기다. LAFC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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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비수인데 백업?” 김민재 흔들리는 현실, 토트넘·뉴캐슬·첼시 다 붙었다
[OSEN=우충원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미래를 둘러싼 빅클럽들의 움직임이 다시 본격화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낸 가운데 첼시까지 후보군에 포함되며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거세게 번지는 분위기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과 뉴캐슬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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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타율 .118' 배지환, 3G 만에 안타 쳤지만...1할 방출생에게 밀렸는데, 빅리그 콜업 기회 있을까
[OSEN=조형래 기자] 5월 들어서 부진했던 배지환이 어렵게나마 반등의 실마리를 찾았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 소속의 배지환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의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체스터 레드윙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와의 경기에 5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 1타점 1사구를 기록했다. 최근 2경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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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알고 공략해오는데...'5월 침묵' KIA 캡틴은 응전할까? 초조한 이범호 "변화가 있어야 한다"
[OSEN=이선호 기자] "변화가 있어야 한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캡틴 나성범(37)에게 분발을 주문했다. 중심타선의 힘과 득점력을키우기 위해서는 나성범의 활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상대의 익숙해진 공략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주어야 한다는 해법도 내놓았다. 나성범은 올해 풀타임 활약을 목표로 시즌을 잘 준비했다. 비시즌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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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7일 동안 1경기도 안 쉬었다' 박해민 마침내 오늘(8일) '역대 단독 2위'... 최태원 1009경기는 넘을 수 있을까
마침내 오늘(8일) 역대 단독 2위에 오른다. LG 트윈스 박해민(36)이 KBO리그 역사상 두 번째 '철인(鐵人)'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박해민은 지난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선발 6번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올 시즌 팀의 33경기에 모두 나선 그는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던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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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여권 뺏어야 해" 77승-86세이브 스타 출신 투수가 본 KBO 4년차 외인, "꾸준함, 이거 어려운건데…"
[OSEN=홍지수 기자] “빨리 여권 뺏어야 한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한 명이다. 후라도는 올 시즌 7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채점 2.00을 기록 중이다. 삼성 선발진에서 가장 든든한 투수다. KIA 타이거즈에서 통산 398경기에서 77승 75패 86세이브 18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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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달라" 마트로 도망쳤지만, 쫓아와 총으로 3발 피격... 전 MMA 선수, 무장 괴한에 참혹한 사망
브라질 출신의 전 종합격투기(MMA) 선수가 무장 괴한들에게 쫓기다 총에 맞아 숨지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7일(현지시간) "브라질 종합격투기 선수 호제리우 실바 산투스(36)가 두 남성의 총격을 받고 참혹하게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브라질 마투그로수주 루카스 두 히우 베르지에서 일어났다. 괴한 두 명에게 쫓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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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혼돈의 레알 마드리드, 부상 중 요트 휴가→팬들 분노..."음바페 내보내라"
[OSEN=정승우 기자] "음바페를 내보내라."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분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 퇴출 청원 서명자는 이미 3300만 명을 넘어섰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8일(이하 한국시간) "킬리안 음바페 퇴출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현재 레알 내부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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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의·약대생 축구 축제' 제2회 메디칼리그 23~24일 충북 제천서 개최
전국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약학대학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제2회 메디컬리그(KMSL)'가 오는 23일~24일 충북 제천시 제천축구센터에서 개최된다. 메디컬리그는 예비 의료인들이 학업에서 벗어나 스포츠를 통해 친교를 나누고 상호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회째를 맞이한 올해 대회에는 총 18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