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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승팀인가, 뎁스의 힘' 염갈량, 이재원-천성호-이영빈 맹활약에 웃다 [오!쎈 창원]
[OSEN=창원,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줬다. LG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 7명(박해민, 박동원, 신민재, 문보경, 유영찬, 송승기, 손주영)이 출전하면서 주전이 대거 빠진 채 시범경기를 치르고 있다. 주전들이 빠진 자리에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LG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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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번엔 UCL 우승컵 드나.. 슈퍼컴퓨터, 바이에른 뮌헨 우승 확률 1위 '26.34%'
[OSEN=강필주 기자]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이번엔 '빅이어'를들어올리는 것일까. 통계 전문사이트 '옵타'는 12일(한국시간)자체 슈퍼컴퓨터를 통해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확률은 바이에른 뮌헨이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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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립된 게 하나도 없다" 박진만 감독 근심 가득한데…양창섭 4이닝 무사사구 무실점 호투, 삼성 마운드 희망 봤다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호투하며 정규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양창섭은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4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67구를 던진 양창섭은 최고 145km/h 직구에 투심과 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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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에이스 상대로 홈런 쳤던 그 포수...니혼햄, WBC 대만 포수 린자정과 계약
[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대표팀 포수 린자정과 계약에 합의했다.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 호치’는 12일 “니혼햄이 미국 독립리그 하이포인트 로커스에서 뛰던 대만 대표팀 포수 린자정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등번호는 38번이다.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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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이 이럴 수가! "WBC 점수 조작 죄송"... 대만서 韓 조롱 마케팅 펼쳤다
벼랑 끝에 몰린 한국 야구 대표팀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를 완성시키며 극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희비가 엇갈린 대만은 절망에 빠졌다. 그리고 대만 현지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한국 기업은 이러한 정서를 활용해 도를 넘은 마케팅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대만 매체 나우뉴스는 12일 "'두끼', 한국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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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트럼프 때문이다!’ 이란, 북중미월드컵 출전 공식포기 선언 “미국이 전쟁 강요해서 월드컵 출전 불가능”
[OSEN=서정환 기자] 이란이 공식적으로 월드컵 출전을 포기한다. 이란이 2026 북중미월드컵 대회 참가를 포기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란의 스포츠·청년부 장관 아흐마드 도냐말리는 최근 국영 TV 인터뷰에서 “현재 상황에서 월드컵에 참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국이 이란에 두 차례 전쟁을 강요했고 수천 명이 희생됐다. 이런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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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꼴찌팀에 7실점이라니, 두산 불펜 괜찮을까…신임 감독은 감쌌다 “앞으로 좋은 투구 기대” [오!쎈 이천]
[OSEN=이천,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신임 감독의 출발이 산뜻하다. 두산 베어스는 12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6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9-7로 승리했다. 올 시즌부터 두산 지휘봉을 잡은 김원형 감독은 사령탑 데뷔전에서 승리를 맛봤다. 선발로 나선 돌아온 에이스 크리스 플렉센이 3⅓이닝 3피안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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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13홈런 41득점 대폭발!’ 도미니카, 역대 1R 최다홈런 신기록…이 미친 타선을 우리가 만난다니
[OSEN=길준영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에서 한국을 만나는 도미나카 공화국이 역대 1라운드 최다홈런 신기록을 경신했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D조 최종전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꺾고 4전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오는 14일 같은 구장에서 열리는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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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과 같은 조' 멕시코 초비상, 주전 GK 아킬레스건 파열→사실상 월드컵 좌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같은 조에 속한 '개최국' 멕시코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멕시코 대표팀 주전 골키퍼 루이스 앙헬 말라곤(29)의 소속팀 클루브 아메리카는 1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말라곤이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회복 기간은 경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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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우승에도 경질' 포스테코글루의 장탄식 "강등 위기 토트넘, 보기 고통스럽다"
[OSEN=강필주 기자] 지난 시즌 토트넘에 우승컵을 안기고도 짐을 싸야 했던 앤지포스테코글루(61) 전 감독이친정팀의 처참한 몰락에"고통스럽다"는 심경을 전했다. 12일(한국시간) 영국 '풋볼365'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는 지난 11일 'TNT 스포츠'에 출연해 이번 시즌 추락 중인 토트넘상황에 대해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포스테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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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홈개막전에 ‘골때리는 그녀들’ FC 원더우먼 뜬다
[OSEN=서정환 기자] 강원FC가 홈개막전을 맞아SBS인기 예능 프로그램‘골 때리는 그녀들’팀FC원더우먼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강원FC는 오는15일 오후4시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FC안양과 하나은행K리그1 2026 3라운드 홈개막전에FC원더우먼 멤버들이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고 밝혔다.이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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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들 쌓여 자신감 얻었다"…컨디션 떨어졌는데 이 정도? '6년차' 아픈 손가락 김진욱, 이제 정말 믿어도 될까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작은 성공들이 쌓여서 자신감을 얻었다.” 김진욱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69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롯데도 4-3으로 승리하면서 시범경기 개막전을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