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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체자는 김민재" 초대박 EPL 이적설 떴다... 토트넘 관심 폭발, 뉴캐슬까지 영입전
'괴물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뉴캐슬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김민재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 뉴캐슬, 두 EPL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팀들로 꼽힌다. 첼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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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상금 716억 쓸어 담은' 女 세계 랭킹 1위 작심발언 "수익 구조 불공평... 보이콧 불사할 것"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의 작심 발언이다. 아리나 사발렌카(27·벨라루스)가 메이저 대회의 상금 배분 방식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며 대회 보이콧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영국 매체 'BBC'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오픈을 앞둔 사발렌카가 상금 및 수익 배분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심지어 그는 선수들의 집단행동 필요성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더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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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멱살 작을 기세' 英 복서, 인터뷰 중 욕설 내뱉고 돌연 퇴장... "제일 싫은 게 뭐냐" 물어봤는데 왜?
영국 프로 복서 다니엘 뒤부아(29)가 타이틀전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뷰 도중 불쾌감을 나타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영국 '더선'은 6일(한국시간) "뒤부아가 파비오 워들리와의 WBO 헤비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기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돌연 퇴장했다"고 보도했다. 뒤부아는 오는 10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워들리를 상대로 WBO 헤비급 챔피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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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걸리니 속옷 모델로?" 올림픽서 트월킹 춘 육상여신, 퇴출 후 파격 행보 "어차피 내 몸만 보잖아"
올림픽 장대높이뛰기 메달리스트이자 '온리팬스' 스타 알리샤 뉴먼(31·캐나다)이 도핑 징계를 받은 직후 란제리 모델로 변신을 시도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도핑 테스트 불참으로 육상계에서 20개월 자격 정지 처분을 받은 뉴먼이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오디션 기회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뉴먼은 최근 12개월 동안 세 차례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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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삼성에 최형우 없었다면 어쩔 뻔! '오타니급' 타구 속도 실화인가→176.9㎞ '쾅'
이번 시즌을 앞두고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핵심 타자' 최형우(43)가 무시무시한 괴력을 앞세워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메이저리그급 타구 속도를 기록하며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삼성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서 최형우의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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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타선이 안정 찾고 있다" 만족, '복귀' 나승엽-고승민 5타점 합작 [수원 현장]
"타선이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다." 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팀 타자들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8-1로 승리한 뒤 구단을 통해 "선발 비슬리가 6이닝 1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해주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고 이어 나온 중간 투수들과 오랜만에 1군 등판한 구승민이 잘 던져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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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또 해냈다, 김혜성 헐값에 잡았네" 1250만 달러 너무 싸다, 미친 열정에 코치도 "그만 좀 해" 말릴 정도
[OSEN=이상학 객원기자] 김혜성(27)이 이제는 LA 다저스의 ‘성공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장 1250만 달러 계약을 두고 ‘헐값’이라는 표현까지 나오기 시작했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또 해냈다’는 소제목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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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일 만의 등판→최고 149km' 투수 전미르의 시간이 돌아왔다...'투타겸업' 도전 아직 유효한가
[OSEN=조형래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투타겸업에 도전하고 있는 전미르가 투수로 본격적인 등판에 나섰다. 전미르는 6일 경북 문경 상무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전미르는 8회 팀의 3번째 투수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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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 다 됐네?…34세 네이마르, 훈련 중 18세 유망주 따귀 때렸다
[OSEN=서정환 기자] ‘꼰대’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유망주를 폭행했다가 사과했다. 산투스 FC 소속 네이마르는 훈련에서 18세 유망주 호비뉴 주니오르와 충돌했다. 호비뉴가 드리블로 네이마르를 제친 뒤 충돌이 발생했다. 이후 네이마르가 호비뉴의 따귀를 때리며 폭력을 행사했다. 호비뉴는 구단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산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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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듯한 호피" 골프 여신 스피라낵, 파격 골프웨어로 시선 집중... 팬들 "아름다운 게 범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골퍼' 페이지 스피라낵(33)이 몸매를 강조한 골프웨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더선'은 4일(한국시간) "스피라낵이 자신의 몸에 '숨 막히게 밀착된' 호피 무늬 집업을 입고 골프장에 나타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보도했다. 스피라낵은 지난 주말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골프백을 직접 멘 채 필드를 걷는 사진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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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음바페 여자친구 누구길래, '레알 라커룸 분위기 망했다' 스페인 유력지 폭로... "당장 방출하라" 여론 폭발
실력은 확실하지만, 경기장 밖 잡음이 이례적일 정도로 꽤 커지는 분위기다. 킬리안 음바페(27)가 레알 마드리드의 절체절명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여자친구와 호화로운 휴가를 즐긴 사실이 알려지며 스페인 전역이 분노로 들끓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붕괴의 중심에 서 있다"며 "팀 동료들이 숙적 FC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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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예전에 비해 재능 떨어져…멕시코에 밀려 월드컵 A조 2위 유력” ESPN의 팩트폭행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은 멕시코에게 밀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에서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함께 A조에 속했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세기의 대결을 앞두고 있다. 외신에서는 한국의 전력을 낮게 평가하고 있다. ESPN은 “한국이 까다로운 팀이지만 최상위권의 전력은 아니다. 한국은 아시아 예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