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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고 있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가 마이너리그에서도 고전하는 모습이다. 에르난데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오토존 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8피안타(3피홈런)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1회말 선두타자 브라이언 토레스와 세사르 프리에토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에르난데스는 블레이즈 조던에게 3루수 땅볼을 유도해 1루주자를 2루에서 잡았다. 지미 크룩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콜은 리드베터는 유격수 직선타로 잡아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에르난데스는 2회 선두타자 넬슨 벨라스케스에게 안타를 맞았다. 하지만 블라이 마드리스, 라몬 멘도사, 브로디 무어를 모두 범타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위기를 벗어났다. 3회에는 토레스, 프리에토, 조던을 모두 잡아내며 첫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냈다. 순항하던 에르난데스는 4회 선두타자 크룩스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리드베터는 2루수 땅볼로 잡았지만 벨라스케스에게 안타를 맞아 위기가 이어졌다. 마드리스는 헛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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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일 냈다! '세계 4위' 中 출신 베테랑 3-1 완파...'한국 선수 유일' 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단식 8강 진출
[OSEN=고성환 기자] 신유빈(22, 대한항공)이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줬다. 그가 세계랭킹 4위 주위링(31·마카오)을 무너뜨리며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4위신유빈은 12일(한국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주위링을 게임 점수 3-1(15-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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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민혁 '아트 피칭'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선발 신민혁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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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민혁 '부드러운 카리스마'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선발 신민혁이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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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민혁 '부릅 스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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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톨허스트 '댄디한 피니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톨허스트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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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톨허스트 '마산 돌직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톨허스트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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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톨허스트 '2026도 궁서체'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13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톨허스트가 역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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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포지션이라 더 냉정한데…‘국민 유격수’ 박진만 감독이 감탄한 이재현 "이제는 야구를 알고 할 시기"
[OSEN=손찬익 기자] 현역 시절 ‘국민 유격수’로 불렸던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이재현(내야수)의 올 시즌 활약에 큰 기대를 걸었다. 서울고 출신 이재현은 지난 2022년 1차 지명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이후 1군 통산 466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5푼1리(1534타수 385안타) 49홈런 216타점 237득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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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SSG, 이마트-SSG닷컴과 함께 구단 상품화사업 개편한다
[OSEN=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가 2026시즌을 맞아 팬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구단 상품화 사업을 새롭게 개편한다. 이번 개편은 이마트 및 SSG닷컴과 협력하여 온라인 채널 통합, 배송 품질 향상, 오프라인 매장 재정비 등 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 구매 환경의 통합이다. 팬들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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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난 왜 안 돼?" 英 독점, 한국 떠난 포옛 이력서 냈다..."난 토트넘도 강등 싸움도 잘 알아" 셀프 '후보 등록'
[OSEN=고성환 기자] 전북 현대에 트로피 두 개를 안기고 떠난거스 포옛(59) 감독이 자신이 활약했던 토트넘 홋스퍼소방수를 맡고 싶다고 밝혔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 출신 포옛이 강등 위기 속 감독직을 자청했다. 그는 '왜 나는 안 되나?'라며 친정팀이또다시 감독 교체를 고민한다면 자신이 그 자리를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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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울산 2R 순연 경기 일정 논란...서울 "가이드라인과 다르다" vs 연맹 "양 팀 손해 최소화"
[OSEN=정승우 기자] FC서울과 울산 HD의 K리그1 맞대결 연기 문제를 두고 일정 조정 과정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서울 측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시한 가이드라인과 실제 결정 과정이 다르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반면, 연맹은 양 구단의 이해관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는 입장이다. 당초 FC서울과 울산의 2026 하나은행 K리그1 2라운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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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 퓨처스 폭격한 4할 타자, 아직도 강철매직 눈도장 못 받았다니…"시간 좀 줘야죠"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참 미치겠네…”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당장의 성적과 미래를 모두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주전급 선수들을 내세우면서도 젊은 백업급 선수들 기량을 꾸준히 체크하면서 경기에 내보내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확신이 드는 선수가 생기고 아닌 선수도 나온다. 내야수 류현인(26)도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