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잠실 빅보이, 올해는 터진다' 군 제대 LG 이재원, 홈런으로 화끈한 복귀 신고식 [오!쎈 창원]
[OSEN=창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재원이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재원은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시범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염경엽 감독은 WBC 대표팀으로 주전 일부가 빠진 상황에서 이재원을 일본 오키나와 연습경기부터 1번타자로 출장시키고 있다. 최대한 많은 타격 기회를 주기 위해서
-
'손흥민 나가고 X판이네?' 토트넘, 마드리드 원정에서 2-5 참패 당했다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빠진토트넘이 깊은 늪에 빠졌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토트넘은 전반 25분 만에 무너진 뒤 5-2 참패를 당하며, 올 시즌의 위기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단순한 패배를 넘어 ‘팀 붕괴’라는 표현이
-
유소년팀 성장에 진심인 용인FC U15, 여자 U-20 대표팀과 뜻깊은 연습경기
[OSEN=서정환 기자]용인FC U15가 대한민국 여자U-20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값진 경험을 쌓으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용인FC U15는3월10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대한민국 여자U-20축구 국가대표팀과 연습경기를 치렀다.이번 경기는 오는4월 열리는AFC U-20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대표팀의 훈련 과정 속에
-
일본 감동케 한 FC서울 팬들, 日 원정서 동일본 대지진 희생자 추모 깜짝 걸개
일본 고베 원정 응원길에 나선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팬들이 동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깜짝 걸개를 걸어 일본 현지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서포터스는 지난 11일 일본 고베의 고베 시티 미사키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 지역 16강 2차전 비셀 고베전을 앞두고 '
-
역시 금메달리스트는 다르네...'최연소 우승' 최가온, 냉정 성찰 "아쉬운 부분 많았어. 더 완벽히 돌아가겠다"
[OSEN=고성환 기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상 최초 설상 올림픽 금메달에도 만족이란없다. '18세 스노보더' 최가온(세화여고)이 더 완벽한 모습으로 복귀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가온은 11일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했던 과거영상을 공개하며 "올림픽 전 락스 트레이닝.아쉬운 부분
-
“천만에요, 미국” 이탈리아 4번 WBC 최초 3홈런 폭발! 이탈리아도 미국도 살렸다
[OSEN=손찬익 기자] 비니 파스콴티노(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역사에 남을 밤을 만들었다. 홈런 3개를 몰아치며 이탈리아를 8강으로 이끈 것은 물론, 탈락 위기에 놓였던 미국까지 구해냈다. 파스콴티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WBC B조 경기에서 홈런 3개를 터뜨리며 이탈리아의 9-1 대승을 이끌
-
한국 초비상! 29명으로 도미니카에 맞서다니…‘160km’ 한국계 투수 왜 못 데려오나, 日 “4볼넷 불안한 투구 때문일 듯”
[OSEN=이후광 기자] 손주영의 부상 이탈, 그리고 대체 선수로 주목받았던 오브라이언의 합류 불발. 한국이 30명이 아닌 29명의 엔트리로 막강 타선을 보유한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하게 됐다.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에 진출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부상 이탈한 손주영의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못했다. 류지현호는
-
로드FC '제주짱' 양지용, 과거에 부모님과 챔피언 약속 "15일이 약속 지키는 날"
[OSEN=홍지수 기자] ‘제주짱’양지용(30,제주 팀더킹)이 과거에 부모님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우승을 다짐했다. 양지용은 오는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ROAD FC 076에서‘아시아 전설’김수철(35,로드FC원주)과 로드FC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을 치른다. 킥복싱 선수였던 양지용은 종
-
'왕조 시절' 가을 영웅 KKKKKKKK 대박투! '서건창 복귀전 홈런포' 키움에 두산 9-7 승리 '김원형 베어스 사령탑 첫 승' [이천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올해 첫 시범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꺾었다. 두산은 12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9-7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김원형 신임 감독의 두산 사령탑 데뷔전이기도 했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박찬호(유격수), 다즈 카메론(우익수), 양의지(지명타자), 안재석(3루수), 양석환(
-
'개인통산 900골 대기록 도전'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단 한 골 남겨두고 아쉬운 침묵
[OSEN=서정환 기자] ‘개인통산 900골 대기록’에 도전하는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한 경기 더 기다리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 CF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내슈빌의 GEODIS Park에서 열린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내슈빌 SC와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899골을 기록 중인 메시의 개인
-
'미국-베네수엘라도 이겨봤는데' 도미니카는 낯서네, '4G 13홈런 41득점' 또 다른 호주전 예상
기적을 써내며 8강 무대에 올랐지만 너무도 버거운 상대를 만났다. 1번부터 9번까지 쉬어갈 타자가 없는 최강 화력의 도미니카공화국을 만나게 됐다. 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D조 최종전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꺾었다. 4전 전승을 달린 도미니카는 C조 2위
-
[포토] 이호준 '검객 타법'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 대 KT 위즈 경기가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이호준이 힘찬 타격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