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LG 불펜, 전원 필승조도 가능하다…외인 선발이 불펜으로, KS 영웅까지 돌아온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5월이 되면 정상 전력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리그 평균자책점 1위 마운드가 더 두터워질 것이다.  LG는 16일 현재 평균자책점 3.59로 리그 1위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3점대 평균자책점이다. 선발진 평균자책점은 3.79(리그 4위), 불펜진 평균자책점은 3.34(리그 3위)로 둘 다 안정적이다.  지난해 11승을 거둔 좌완 선발 손주영이 부상으로 빠져 있는 상태. 그리고 4월말에는 2023년 한국시리즈 영웅 좌완 김윤식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다.  염경엽 감독은 16일 잠실구장에서 롯데전에 앞서 취재진 브리핑에서 손주영의 복귀와 김윤식의 합류에 대해 언급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팔꿈치 부상으로 조기 귀국했던 손주영은 시범경기에서 등판한 후 내복사근 미세 손상 부상을 당했다. 현재 재활 중이고 5월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염 감독은 "주영이는 이제 시작이다. 곧 캐치볼을 시작한다"며 "천천히도 아니고 빠르게도 아니고, 정상적인 과정을 가면서 좋아지면 빨리, 늦어지면 늦게 한다"고 설명했다.  아시아쿼터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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