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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우승하면 샴페인 마실게요". NC 다이노스 2026 1라운드(전체 2순위) 지명을 받은 루키 신재인(19)이 또 홈런을 날리고 우승공약까지 날렸다. 술담배도 탄산음료도 일절 마시지 않는데다 SNS도 멀리한다. 오로지 야구훈련에만 올인하는 신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우승하면 샴페인은 마시겠다는 것이다.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이틀연속 8번 1루수로 선발출장했다. 전날 첫 선발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1볼넷만 기록했다. 이호준 감독은 에이스 제임스 네일을 상대로 강력한 안타성 타구를 날리는 등 나름 자신의 스윙을 펼치자 또 선발기용했다. 첫 타석에서 바로 응답했다. 2-0으로 앞선 2회초 첫 타자로 나서 KIA 선발 이의리의 몸쪽 슬라이더를 통타해 110m짜리 좌월솔포로를 터트렸다. 지난 1일 롯데와의 창원경기에서 2-4로 뒤진 8회말 극적인 동점투런홈런을 날린데 이어 두 번째 안타도 홈런으로 만들어냈다. "슬라이더였다. 직구 타이밍에 나가다보니 앞에서 포인트가 걸려 장타가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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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C서울, 길었던 협상 끝 '요르단 철벽' 야잔과 재계약
'Grow with uS, GS' GS스포츠 프로 축구단 FC서울(이하 FC서울)이 야잔(30)과 재계약을 확정했다. 2026년 병오년 구정을 갓 지나, FC서울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날아들었다. FC서울이 야잔과의 재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될 2026 K리그 1 출발선에 함께 나란히 섰다. 재계약 발표 시점이 말해주듯 FC서울과 야잔의 재계약 협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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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도쿄행 티켓 준비했는데…" 오브라이언, WBC 부상 낙마 아쉬움 전했다 "한국 대표할 기회 다시 오길"
[OSEN=조은혜 기자]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국가대표팀 참가가 불발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아쉬움의 마음을 전했다. KBO는 19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라일리 오브라이언을 대체할 선수로 두산 베어스 김택연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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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했던 충돌 위기, 버텨낸 최민정, '람보르길리' 김길리의 추월! 8년 만에 다시 정상 오르다 [2026 동계올림픽]
[OSEN=홍지수 기자] 충돌 위기가 있었지만 최민정이 버텼고, 김길리가 추월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가 호흡을 맞춘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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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글로벌 인기 캐릭터 ‘먼작귀’와 2026년 첫 콜라보...20일부터 예약판매
[OSEN=조형래 기자] LG트윈스가글로벌 인기 캐릭터IP ‘먼작귀(먼가작고 귀여운 녀석)’와 손잡고2026시즌 첫 특별한콜라보레이션을선보인다. 먼작귀는2020년대 들어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해외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캐릭터이다.특히2021년부터 일본 내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구축하며 ‘대세캐릭터&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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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시가 기다린 스트라이커' 오현규, 20년 묵은 기록 파괴, 오현규가 튀르키예 흔들
[OSEN=우충원 기자]베식타시가 접전 끝에 승리를 챙겼고 그 중심에는 오현규가 있었다. 단 두 경기 만에 베식타시 팬들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은 활약이었다. 베식타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원정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오현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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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 웃다 울었다' 韓 여자 쇼트트랙 金, "마지막 교대구간서 한국 추격 막지못했다!" 외신극찬[2026 동계올림픽]
[OSEN=우충원 기자]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다시 한 번 세계 최강의 위상을 증명했다. 극적인 막판 역전으로 완성된 금메달에 해외 주요 매체들도 일제히 찬사를 보냈다.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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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27일까지 ‘노인, 장애인’ 등 참여 단체 모집
[OSEN=우충원 기자]태권도진흥재단은‘2026년 태권도 희망나눔 교실’참여 희망 단체를 이달27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태권도 희망나눔 교실은2018년부터 태권도진흥재단이 추진 중인 태권도 사업 공헌 사업으로 태권도 수련 및 체험 기회가 부족한 노인,장애인,다문화,아동 복지 시설 등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통한 사회생활 및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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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교육→中 대표' 구아이링, 은메달 2개 따고도 "금메달 2개 놓쳤나" 질문에 "터무니없다" 불쾌감 [2026 동계올림픽]
[OSEN=강필주 기자] 동계올림픽최고 스타 중 한 명인 구아이링(23, 미국명 에일린 구)이 자신의 성과를 폄하하는 기자의 질문에불쾌감을 드러냈다. 중국의 프리스키 슈퍼스타 구아이링은지난 9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여자 스키 슬로프스타일,17일 여자 스키 빅에어 결승에서 각각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구아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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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2번째' 손흥민 또 진기록 세웠다, 북중미축구 역사에도 '한 획'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이름이 한국과 아시아, 유럽 축구뿐만 아니라 북중미 축구 역사에도 새겨지기 시작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1골 3도움을 기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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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도 양보-공격은 독점' 손흥민이 끌고 부앙가가 터뜨렸다, LAFC 대폭발
[OSEN=우충원 기자]LAFC가 원정에서 전반부터 완전히 경기를 장악했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이끄는 공격진은 전반에만 네 골을 합작하며 북중미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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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의 금빛 질주! "솔직히 기억나지 않는다" 앞만 보고 달린 韓 여자 쇼트트랙의 감격 질주 [2026 동계올림픽]
[OSEN=홍지수 기자] 넘어질 뻔했지만 최민정이 버텼고, 김길리가 달렸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계주 3000m에서 8년 만에 금빛 탈환에 성공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가 호흡을 맞춘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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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km 마무리' 오브라이언 결국 OUT…WBC 대표팀, 대체선수로 불펜 김택연 발탁 [공식발표]
[OSEN=조은혜 기자]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부상으로 낙마한 오브라이언을 대신해 김택연을 발탁했다. KBO는 19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WBC 참가가 어려워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라일리 오브라이언을 대체할 선수로 두산 베어스 김택연을 확정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선수 교체 승인을 요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