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타석 못 보나 했는데...' 대수비 송성문, 5G 만에 타석→1루수 뜬공...팀은 7-3 역전극, 다저스 다시 추격 [SD 리뷰]

[OSEN=조형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은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고 팀은 다시 LA 다저스를 추격하기 시작했다. 샌디에이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30승 20패를 마크했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루수) 미겔 안두하(지명타자) 개빈 시츠(1루수) 매니 마차도(3루수) 잰더 보가츠(유격수) 라몬 로리아노(좌익수) 닉 카스테야노스(우익수) 브라이스 존슨(중견수) 로돌포 듀란(포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는 워커 뷸러다. 애슬레틱스는 카를로스 코르테스(우익수) 닉 커츠(1루수) 셰이 랭겔리어스(포수) 브렌트 루커(지명타자) 타일러 소더스트롬(좌익수) 잭 겔로프(3루수) 헨리 볼테(중견수) 제프 맥닐(2루수) 대럴 헤르나이즈(유격수)가 선발 출장했다. 제프리 스프링스가 선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는 1회 선두타자 카를로스 코르테스에게 중전안타를 맞은 뒤 닉 커츠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선제 실점 했다. 셰이 랭겔리어스의 유격수 땅볼로 이어진 2사 3루에서는 브렌트 루커를 3루수 땅볼로 유도했지만 3루 주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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