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상화마이크로텍, 거래첫날 '상한'
5일 코스닥시장에서 첫 거래가 시작된상화마이크로텍이 상한가로 출발했다.
상화마이크로텍은 공모가인 5500원보다 100% 상승한 1만1000원으로 시초가가 결정됐고, 오전 9시 3분 현재 시초가보다 1300원(11.82%) 상승한 1만2300원을 유지하고 있다.
주문형 반도체 전문업체인 상화마이크로텍(대표 이길용)은 지난 97년 설립됐다. PDP TV 및 디지털 TV용 비메모리 반도체 칩 설계용역 및 제품을 삼성전자 등에 공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 68억원, 순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 김행선씨 외 1인이 44.5%의 지분을, CDIB 캐피탈 인베스트먼트 10%, 디지탈 밸류 인베스트먼트 6.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