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일제 하락, S&P 1200선 하회
뉴욕 증시가 17일(현지시간) 화이저를 중심으로 제약주들이 부진한 여파로 하락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49포인트 떨어진 1만656(잠정)으로 1만 700선을 밑돌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포인트 내린 2137을,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8포인트 떨어진 11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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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17일(현지시간) 화이저를 중심으로 제약주들이 부진한 여파로 하락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49포인트 떨어진 1만656(잠정)으로 1만 700선을 밑돌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포인트 내린 2137을,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8포인트 떨어진 11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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