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일제 하락, S&P 1200선 하회 뉴욕 증시가 17일(현지시간) 화이저를 중심으로 제약주들이 부진한 여파로 하락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49포인트 떨어진 1만656(잠정)으로 1만 700선을 밑돌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포인트 내린 2137을,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8포인트 떨어진 1194를 기록했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