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들며 안녕을 고하는 박영자 미망인 25일 서울아산병원 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박영자 미망인이 헌화를 마치며 남편의 영정에 손을 흔들며 안녕을 고하고 있다. 헌화를 마친 박영자 미망인은 참았던 슬픔을 터트리며 큰아들 정몽규 회장을 붙잡고 흐느끼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시술 부작용…"살벌하게 부어"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