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들며 안녕을 고하는 박영자 미망인

손 흔들며 안녕을 고하는 박영자 미망인

박문호 사진기자
2005.05.25 09:47

손 흔들며 안녕을 고하는 박영자 미망인

25일 서울아산병원 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영결식에서 박영자 미망인이 헌화를 마치며 남편의 영정에 손을 흔들며 안녕을 고하고 있다.

헌화를 마친 박영자 미망인은 참았던 슬픔을 터트리며 큰아들 정몽규 회장을 붙잡고 흐느끼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