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행사인 미래H&G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에 들어서는 794가구 규모의 '신도림 쌍용플래티넘시티' 단지내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지상3층에 연면적 340여평 규모로 △1층 패스트푸드, 비디어대여점, 세탁소, 부동산 중개업소 △2층 약국, 제과점, 화장품, 잡화, 미용실, 호프 △3층 메디컬, 클리닉 등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이 걸어서 3분거리다. 경인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와 인접해 있다. 평당 분양가는 605만~1100만원 선으로, 30% 융자 가능하다.
쌍용건설이 시공하며 2006년 5월 입점예정이다. 문의:(02)842-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