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가 1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사자가 늘어나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지수는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5년 최고치를 경신했고 대형주 중심의 S&P 500도 지난 2001년 5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술주의 대표 주자 애플 컴퓨터가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공개, 기술주들이 동반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지수는 11,238.35로 전날보다 34.50 포인트 (0.31%) 상승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2,359.75로 전날보다 14.39 포인트 (0.61%) 급등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도 1,311.48로 전날보다 5.55 포인트 (0.42%)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