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AV/멀티미디어 전시회인 'IFA 2006'에서 독일 연방 호르스트 퀄러 대통령이 삼성전자 부스를 방문, 디지털 이노베이터를 선언한 최지성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호르스트 퀄러 대통령은 삼성전자, 필립스, 도시바 등 5개 업체를 방문해 디지털 업계 리더들의 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최지성 사장의 개막 기조연설을 비롯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제품을 선보인 삼성전자는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 보베라이트 베를린 시장 등 독일 정제계 인사들의 주목을 받았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