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인터랙티브는 20일 자회사인 벅스가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벅스인터는 '메인홈'과 '서브페이지의 메뉴 재구성', '웹 플레이어' 개편으로 전체적인 디자인과 페이지 구성이 한결 깔끔해져 이용자들이 많이 찾는 메뉴와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부각시켰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개편으로 이벤트 영역이 새롭게 신설,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초기화면에 예매영역을 신설했다. 동영상 서비스인 뮤직비디어 인터뷰 동영상 뉴스 등을 한자리에 모아 스타일별 접근성을 높였다.
이동현 벅스 서비스사업본부 이사는 "이번 개편을 시작으로 사이트 전면의 유저인터스페이스(UI) 개편과 각 서비스별 개선을 계획하고 있다"며 "국내 최대 음악 포털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