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스티엠은 24일 주금 납입예정이던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청약 전액미납으로 인해 무산됐다고 24일 공시했다. 보더스티엠인 지난 15일 강전형씨 등 3인을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으나 주금미납으로 무산됐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