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이앤아이는 최대주주가 길영국씨 등에서 태창가족으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태창가족은 파로스이앤아이에 피합병되면서 우회상장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