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이크론은 PRP사업부문을 LG전자에게 양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1667억8000만원이다. LG마이크론은 구조조정을 통한 경영효율화와 투자리스크 해소 등을 위해 영업양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