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69,800원 ▼1,500 -2.1%)은 제3자배정 방식으로 4조104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키로 결의했다. 회사정리계획안에 따른 것으로, 이번에 발행되는 2400만주의 신주는 아시아나항공, 대우건설, 금호렌터카, 롯데쇼핑 등에 배정된다.
반준환 기자
2008.03.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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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69,800원 ▼1,500 -2.1%)은 제3자배정 방식으로 4조104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키로 결의했다. 회사정리계획안에 따른 것으로, 이번에 발행되는 2400만주의 신주는 아시아나항공, 대우건설, 금호렌터카, 롯데쇼핑 등에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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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