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륜 통합민주당 사무총장이 24일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다.
신 총장은 이와 함께 총선기획단장,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직도 함께 내놨다.
신 총장은 금고형 이상 배제 기준에 따라 지역구 공천 심사조차 받지 못한 데다 지도부의 전략공천 논의도 지지부진하자 이 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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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륜 통합민주당 사무총장이 24일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다.
신 총장은 이와 함께 총선기획단장,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직도 함께 내놨다.
신 총장은 금고형 이상 배제 기준에 따라 지역구 공천 심사조차 받지 못한 데다 지도부의 전략공천 논의도 지지부진하자 이 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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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