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남광토건, 온세텔레콤 등을 갖고 있는알덱스의 최대주주로 부상했다.
알덱스는 기존 최대주주인 김성균씨 등이 지분 및 경영권을 대한전선 외 3인에게 매각했다고 4일 공시했다.
대한전선 등의 지분은 22.84%로 향후 임시주총을 통해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할 계획이다. 매입 대금은 주식 1013만여주에 대해 793억여원이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해 알덱스의 매매거래를 장 종료시까지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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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남광토건, 온세텔레콤 등을 갖고 있는알덱스의 최대주주로 부상했다.
알덱스는 기존 최대주주인 김성균씨 등이 지분 및 경영권을 대한전선 외 3인에게 매각했다고 4일 공시했다.
대한전선 등의 지분은 22.84%로 향후 임시주총을 통해 새로운 경영진을 구성할 계획이다. 매입 대금은 주식 1013만여주에 대해 793억여원이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최대주주 변경과 관련해 알덱스의 매매거래를 장 종료시까지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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